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가닉팜코리아 ] 다이소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하은
  • 조회수 : 2,452회
  • 작성일 : 25-11-14 21:12:13

본문

다이소에서 거의 3년 동안 같은 윙크걸 기름종이 파우더 라는 상품을 이용해 왔습니다. 쓸 때마다 다시 사서 새로 써서 향과 어떤 제품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새로 사서 얼굴에 바르는데 갑자기 역한 화학약품 예를들어 락스?찌든 기름 냄새?같은 화장품에서 나서는 안될 냄새가 나서 잘못 맡았나 하고 다시 발라봐도 똑같았습니다.
같이 오는 퍼프가 문제인줄 알고 다른 퍼프를 사용해도 냄새가 그대로 나 그 후로 안쓰고 다른 파우더를 썼는데
그 후로 쓴 부위인 이마에만 여드름과 각종 피부트러블이 올라와 고생하여 뭔가 문제가 있구나 하고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리뉴얼을 했나 싶어 친구가 새로 사서 쓰고있는 파우더 냄새를 맡아봐도 제것과 달리 기존 냄새와 똑같았습니다. 물론 유통기한도 안지났습니다
제 친구들도 뭔 냄새가 다르냐고 똑같겠지 라며 맡아봤지만 맡은 후에 다들 헛구역질을 하며 뭔 냄새가 썪은 내 가 나냐고 입을 모아 말했습니다
이 후 상품 뒷면에 있는 소비사상담실에 전화를 하였으나 그냥 전화번호만 기재해놓은듯 어떠한 기계음도 없고 안내음도 없었으며 신호가 끝가지 울리며 연결이 안됐습니다.
여드름과 피부트러블 때문에 돈도 돈대로 쓰고 파우더도 지금까지 믿고 썼는데 건강에 뭔가 악영향이 있을까 무섭습니다.
환불과 피해보상 받고 싶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제품 사용후 부작용이 발생한것과 관련하여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화장품(샴푸포함)에 하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면 환급을 요구할 근거가 없으며, 제품의 하자(이물혼입, 함량부적합, 변질부패,유효기간 경과, 용량부족, 품질성능기능 불량)가 있다면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사용 후 부작용이 발생된 경우,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해당제품 사용 후 발생된 부작용이라는 사실이 입증되면 보상 가능합니다. 따라서 진단서와 치료비 영수증을 제출하면 해당제품의 반품은 물론 치료비를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390 digital 김윤환 2012-02-22
18386 식음료 리엑티브사기 2012-02-22
18385 기타 이은혜 2012-02-22
18384 통신 하숙아 2012-02-22
18379 자동차 김태우 2012-02-22
18378 생활가전 이경미 2012-02-22
18377 생활가전 손경아 2012-02-22
18373 통신 김태우 2012-02-22
18372 기타 김형식 2012-02-22
18369 자동차 공현필 2012-02-22
18368 기타 이웅 2012-02-22
18366 기타 김우진 2012-02-22
18359 식음료 박성환 2012-02-22
18353 생활용품 김용대 2012-02-22
18351 기타

처리

**
하정민 2012-02-22
18348 자동차 박영진 2012-02-22
18346 통신 윤순목 2012-02-22
18345 digital 전영분 2012-02-22
18344 통신 김지나 2012-02-22
18342 digital 박치용 2012-02-22
18341 digital 백준 2012-02-22
18337 digital 윤성주 2012-02-22
18335 기타 김동현 2012-02-22
18334 기타 신영숙 2012-02-22
18331 생활가전

처리

**
서윤경 2012-02-22
18322 digital 이새암 2012-02-22
18321 digital 이유현 2012-02-22
18320 통신 장철현 2012-02-22
18318 기타 김소영 2012-02-22
18316 생활용품 이은희 2012-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