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제품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니 제품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다현
  • 조회수 : 1,285회
  • 작성일 : 12-02-28 18:31:27

본문

저는 잠실동에 있는 교육원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교육원업무상 USB가 필요하고~
그때그때 자료를 만들고, 업무외에 부가적으로 ppt작업을 퇴근 후 할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너무 부실한 소니회사의 USB 불량문제 입니다.
회사 근처 '컨씨어지'에는 소니제품들이 많아서 선택의 여지 없이
소니 제품을 골라야 합니다.

벌써 두번째인데요;;
처음에 저의 잘못으로 살짝 떨어진것 뿐인데 손상이 가서 복수자체가 안되더라구요;;;
이때도 어의없었지만,
제가 떨어 뜨린거니까 그러려니 했어요~~~

바로 오늘!!!!!!!!!!!!
USB입구부분이 언젠가부터 너덜너덜해지면서 산산조각이 났어요...
계속 꼇다 뺏다를 해서 그런거 같은데요~
아무리 그래고 ~ 이렇게 물건을 허접하게 만들면
저같은 사람은 어찌해야 하나요?

그동안 저의 땀과 결실들이 USB의 고스란히 남아 있는데
이건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하는 겁니까???

미치겠네요....;;

강의한만큼 먹고 사는 저 같은 사람들은 USB없으면 큰일 납니다!!!!

보상 꼭 받고 싶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ㅜㅜ


------------------------------------------------------------------------------------------------------

이글 쓴사람인데요~
제대로 처리해주시구요~
사진올릴려고 하니까 사진파일이 너무 커서 못 올리겠네요;;
사진 요청하시면 메일같은곳으로도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증거자료 있습니다!

빠른 해결 부탁드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USB하자로 일하시는데 많은 불편을 겪고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해결기준에는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이나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USB 접속불량은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로 보기 어렵기 때문에 구입가 환급을 사업자에게 권고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32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28 기타 김선경 2012-03-22
25527 자동차 박경찬 2012-03-22
25526 기타 정고운 2012-03-22
25524 통신 김미희 2012-03-22
25523 통신 서윤경 2012-03-22
25522 자동차 서준기 2012-03-22
25521 통신 서윤경 2012-03-22
25520 통신 인터넷 사용자 2012-03-22
25519 생활용품 조철수 2012-03-22
25518 기타 김소연 2012-03-22
25517 기타 김정혜 2012-03-22
25516 기타 조현미 2012-03-22
25515 기타 신유미 2012-03-22
25514 생활가전 박영란 2012-03-22
25512 기타 박성환 2012-03-22
25511 생활용품 서영미 2012-03-22
25510 생활용품 이정환 2012-03-22
25509 기타 이혜원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