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한테 욕설과 보증금 큰돈50만원 ㅜ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손님한테 욕설과 보증금 큰돈50만원 ㅜ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석경
  • 조회수 : 1,586회
  • 작성일 : 11-12-03 10:40:26

본문

처음에 전 키로수가 많아서 제차을 차대차 하기로 하고 인천서구 가좌동 엠파크매매단지에 들여읍니다 ...딜러분이 나오셔서 제차을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전 얼마나 비용이 더 들어가나여 제 차주고 370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안하기로 하고 나오는중 ...사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전한테 온거예여 ...딜러분이 많이 아쉬워 한다고 그래서 자기가 묻지도 안고 따지지안고 400처드릴게여 ..해서 딜러한테 전화해서 전 던이 전부 해서300 이내여 그래죠 딜러분이 충분합니다 하고 진행이 돼서 낯`1시부터 8시까지 있다가 계약하고 던 지불 다하니깐 못하게다고 오신거예여 ,,,왜그러는데여 이러건가 해더이 사고부분이 있어는데 말이 없어다고 하는고예여 그래서 처음에 안한다고 가는뎅 사장님이 400잡아서 여기까지 온건데여 던들어간지 30분도 안돼서 돈도 다지불 하고 끝나는데 던은 295만원 줘는데 240만원만 주면서 계약금은 안주는거예여 제가 잘못 해다거 그러다가 제가 말이 됩니까 하다가 경찰에 신고 해더니 전화로 ( 병xxx 고발하네 ) 이러는겁니다 니마음데루 해바 이새기야 하고 끝내여 ..너무 하다고 생각합니다 ..손님한티 욕하는 사장님 이런사람 꼭 처벌 되야 합니다 안그러면 또 이런 피해가 꼭 생길겁니다 ....도와 주세여 억굴 합니다 ~~~~이런때 도와주셔야지 고맙죠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차량 거래중 업체측에서 계약 파기후 계약금 명목으로 환급하지 않는 금액에 대해 많이 억울함 느끼시겠습니다.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제보관련하여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로 연락하여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48 통신

처리

**
이주용 2012-01-30
12945 통신 신화정 2012-01-30
12944 기타 이문주 2012-01-30
12943 식음료 김준효 2012-01-30
12938 통신 조화진 2012-01-30
12937 digital 승가 2012-01-30
12936 통신 김윤경 2012-01-30
12935 통신 김대현 2012-01-30
12934 통신 최명석 2012-01-30
12933 기타 김정숙 2012-01-30
12932 통신 임정택 2012-01-30
12931 기타 오승원 2012-01-30
12930 생활용품 김규섭 2012-01-30
12929 식음료 cks5764 2012-01-30
12925 생활용품 이유리 2012-01-30
12923 유통 한혜림 2012-01-30
1292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6 생활용품 유현희 2012-01-30
12915 기타 조정옥 2012-01-30
12914 통신 황남일 2012-01-30
12911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10 생활용품 김주은 2012-01-30
12909 유통 차은희 2012-01-30
12908 기타 김가영 2012-01-30
12907 통신 손창범 2012-01-30
12906 기타 백영춘 2012-01-30
12905 통신 노태곤 2012-01-30
12904 건설 양한길 2012-01-30
12903 생활용품 이희정 2012-01-30
12902 기타 김한결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