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문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블랙박스 문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원우
  • 조회수 : 1,486회
  • 작성일 : 11-12-16 16:29:01

본문

안녕하세요? 블랙박스때문에 문의드립니다.

블랙박스 제품은 6월경 구입했습니다.
자동차 사고가 나서 가해자측에서 보험으로 하지말고 개인합의를 하자고해서
블랙박스만 믿고 다른 여타 사진이나 증거사진을 안찍었습니다.
가해자에게 나중에 블랙박스 영상을 보내줄테니 보고 상대편이 잘못했으니 전액수리하는걸로 합의하고
집에와서 블랙박스를 확인해보니 8월 이후로 주행 동영상이 안찍혀 있었습니다.

가해자는 블랙박스 영상이 없는 걸 알고 상방과실로 5:5로 하자고 발뺌하고 있습니다.

블랙박스 회사에 전화해보니 고장이 확실하고 A/S센터로 보내달라고 하는데
제가 여타 증거를 안만든거는 잘못이지만 이런 경우에는 피해보상을 받을 수가 없나요?
자기들은 보상을 해줄 수 없다고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사고후 블랙박스로 하자로 제대로된 증거를 확보하지못해서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블랙박스 및 네비게이션을 구입하는 경로가 길거리 판매(방문판매)로 구입을 하기 때문에 구입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 의사를 사업자에게 표시할 경우 계약해제가 가능합니다. 현행 방문판매등에관한법률에 의하면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재화 등의 경우 그 사실을 재화 등의 포장 기타 소비자가 쉽게 알 수 있는 곳에 명기하거나 시용(시용)상품을 제공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추후 다툼이 없도록 청약철회 의사는 내용증명 등 서면으로 표시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반품여부에 대한 기준이 명확치않아 답변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고 가해자의 뻔뻔한 태도로 상심이 크실거라 생각됩니다.
업체측이 블랙박스 수리에 대한부분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다는 답변입니다.아무쪼록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2 식음료 소비자 2012-01-29
12849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44 기타 윤여경 2012-01-29
12835 기타 홍문희 2012-01-29
12834 digital 노용훈 2012-01-29
12828 기타 박규덕 2012-01-29
12826 기타

처리

**
류은주 2012-01-29
12822 통신 성혜선 2012-01-29
12819 기타 변경주 2012-01-29
12817 기타 윤미향 2012-01-29
12813 생활용품 최준석 2012-01-29
12810 생활가전

처리

**
이익훈 2012-01-29
12807 통신 이시형 2012-01-29
12806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5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4 통신 이준석 2012-01-29
12803 건설 기효인 2012-01-29
12802 통신 양지연 2012-01-29
12801 기타 정재욱 2012-01-29
12800 식음료 이종성 2012-01-29
12799 기타 서지희 2012-01-29
12798 생활가전 배희정 2012-01-29
12797 기타 노시근 2012-01-29
12796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12795 생활용품 김상현 2012-01-29
12794 생활용품 최정화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