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환불문제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쿠팡 환불문제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나영
  • 조회수 : 1,626회
  • 작성일 : 12-01-06 18:03:34

본문

지금 쿠팡에서 "한달째" 이핑계 저핑계로 환불 못받고 스트레스받고 있습니다!!
물건은 받은지 7일이내 사이즈오차로 반품보내서 왕복배송료까지 입금완료된 상태입니다.
업체측에 다 확인했고, 환불은 쿠팡과 얘기하라고 해서 계속 문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첨엔 물건확인이 안된다며 송장번호를 알려달라지 않나.. 그후엔 이번엔 배송료입금확인이 안된다질 않나.. 전화도 한통화없고 계속 게시판을 통해 답변만 주고있습니다.
(전화 연결안되어 번호남기고 전화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엔 환불해 주겠지 하고 기다리다가 게시판 확인하면 또 엉뚱한답변만 달려 있고..
큰금액도 아니고 소비자가 그냥 잊길 바라는것 같은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소비자를 봉으로 보나봅니다..
업체인 '해피스마일'도 하자 물건으로 많은 항의를 받고있는 걸로 아는데 업체자체도 연락이 안되는둥 환불건에 대해선 나몰라라 하는식의 태도도 문제지만 중간거래자인 쿠팡의 제대로된 제품사전 검수 여부와 후대처에 더 큰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물건 후기에 수많은 환불요청 글들이 증명합니다)
또한 다른 피해자들이 안생기도록 문제가 있었던 제품을 앵콜로 다시 등록하게 되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등록할때는 이전후기도 같이 볼수 있도록!)

아무튼.. 일단 저부터 빠른환불조치 받고싶어요!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물품의 사이즈착오로 반품을 보내셨는데 환불처리가 지연되고있어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이 지연될 시에는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처리를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884 통신 권순애 2012-01-29
12883 건설 신미란 2012-01-29
12882 식음료 박종식 2012-01-29
12881 통신 김창주 2012-01-29
12880 식음료 고귀한 2012-01-29
12879 기타 정준혁 2012-01-29
12868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67 기타 이제티 2012-01-29
12866 기타 이향숙 2012-01-29
12865 식음료 전재준 2012-01-29
12864 통신 주병국 2012-01-29
12863 통신 제진영 2012-01-29
12862 통신 최진화 2012-01-29
12861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60 기타 권상기 2012-01-29
12859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8 생활용품 이경은 2012-01-29
12852 식음료 소비자 2012-01-29
12849 식음료 배현지 2012-01-29
12844 기타 윤여경 2012-01-29
12835 기타 홍문희 2012-01-29
12834 digital 노용훈 2012-01-29
12828 기타 박규덕 2012-01-29
12826 기타

처리

**
류은주 2012-01-29
12822 통신 성혜선 2012-01-29
12819 기타 변경주 2012-01-29
12817 기타 윤미향 2012-01-29
12813 생활용품 최준석 2012-01-29
12810 생활가전

처리

**
이익훈 2012-01-29
12807 통신 이시형 2012-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