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arket 과 택배회사중 어디에 보상신청을 해야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market 과 택배회사중 어디에 보상신청을 해야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인숙
  • 조회수 : 2,085회
  • 작성일 : 12-02-07 17:17:09

본문

안녕하세요

Gmarket에서 구매한후 물건을 10일넘게 못받고 있는 고객입니다.

출하 문자만 오고 물건를 받지 못했는데 배송완료가 떠있기에 확인해보니 G-market 홈페이지의 배송지주소가 제 기본 정보 주소지로 기입이 되어있었습니다.

구매시에 보안프로그램 깔면서 자꾸 새로고침해서 배송지만 한 3번 다시 기입했었습니다.
겨우 결재하고 물건을 기다렸는데 결국 제 개인정보에 있는 주소지로 잘못 전달 되어있었습니다.
Gmarket의 형편없는 전산처리현황을 직접 경험 한 저는 고객센터에 연락을 먼저 했습니다.

문의했는데 기본정보에 주소지 변경내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면서 제가 잘못 입력해서 그렇게 되었다는 얘기를 저에게 해주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구매시 정확히 입력을 했다고 하니 다시 다른 부서에 확인을 해본 후 다시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한 30분 후에 다시 전화했는데 전과 별 다른 답변을 주지 않고 다음에 구매를 할 때에는 기본정보지의 주소를 변경해서 구매하는게 안전하다는 어이없는 답변만 듣게되었습니다.  아니,다른사람에게 선물보낼때에도 그렇게 해야하냐고 하니까 그렇게 하는게 가장 안전하다며 기재사항을 제가 잘못입력했다는 식의 설명을 했습니다.

도대체 어느부서에 확인을 했냐고 구체적으로 설명해달라고 요구했는데 그런데 알고보니 고객센터내의 같은 부서 관리자에게 확인 해보고 메뉴얼대로 저에게 안내해준것이었습니다.  전 관리자와 직접 통화하고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해서 새로 상담까지 다시 받고 수단과 방법을 다해서  전산상 오류는 보상을 받기로 했는데
4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서 다시확인해보니까 아무 처리도 되어있지 않았습니다.

2건을 구매했는데 한 판매자는 연락을 받았지만 택배회사에서 제대로 발송을 했다고 하서 그런 줄 알고 넘어갔고  다른 한분은 아예 연락을 못받아서  이제서야 확인를 한다고 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택배회사에도 연락을 했습니다.
택배회사에서는 물건을 언제 배송했는지조차 연락도 없었고 물건도 안 받았는데
잘못된 배송지에 맡겨두고서는 저에게 배송을 완료했다는 어의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잘못된 배송지는 제가 3년전에 다녔던 전 직장인데다가 제가 물건을 받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배송완료를 할 수 있는지 따졌습니다.

죄송하다는 말 뿐이고 다시 재 발송을 요청해야 했습니다.

저가 물건의 위치확인을 위해 쓴 에너지와 통화료 정신적 피해보상을 받고싶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답변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오픈마켓에서 물품을 주문하셨는데 전산오류로 인하여 주소지가 잘못입력이 되어 수정 후에도 이제까지 계속 배송받지 못하고계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294 생활용품 신경혜 2012-04-02
28293 기타 이혜정 2012-04-02
28291 digital 송변수 2012-04-02
28284 생활용품 김해옥 2012-04-02
28283 금융 박해영 2012-04-02
28280 금융 오영하 2012-04-02
28277 기타 김송현 2012-04-02
28276 통신 정양욱 2012-04-02
28274 digital 전승엽 2012-04-02
28271 기타 김인숙 2012-04-02
28266 기타 신선임 2012-04-02
28262 기타

처리중

환불조치
신선임 2012-04-02
28257 기타 최신우 2012-04-02
28255 생활용품 송현주 2012-04-02
28254 기타 박서은 2012-04-02
28250 기타 서미화 2012-04-02
28248 건설 이영민 2012-04-02
28247 식음료 남인 2012-04-02
28246 digital 한지혁 2012-04-02
28245 금융 함인숙 2012-04-02
28243 건설 강준기 2012-04-02
28241 통신 이은영 2012-04-02
28240 식음료 김형주 2012-04-02
28239 건설 김영준 2012-04-02
28238 digital 차선관 2012-04-02
28237 통신 강구엽 2012-04-02
28236 통신 박민경 2012-04-02
28235 digital 강아름 2012-04-02
28234 건설 이동주 2012-04-02
28233 통신 이강훈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