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를 우롱하는 LG전자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구매자를 우롱하는 LG전자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서영
  • 조회수 : 2,184회
  • 작성일 : 12-01-27 18:32:16

본문

LG전자 양문형 냉장고를 구매한지 1년이 채 안되었구요...
실수로 바닥에 떨어진 컵이 냉장고문과 부딪혀 문에 디자인으로 붙혀져 있는 유리에 금이갔습니다.
유리 부스러기에 손도 비고 발에 유리도 박혀 피도 났네요..ㅠㅠ
저의 실수니 수리비용은 당연히 제가 부담해야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서비스쎈터에 연락해서 수리를 부탁드렸습니다.


근데, 문제는

1. 냉장고 문 앞 유리에 금이 간 것은 수리가 안되고 40여만원을 주고 문짝 자체를 바꿔야 된다고 합니다. 헐~

2. 강화유리로 문에 압착이 되어 있어서 그런다네요...

먼저 강화유리로 압착된 유리가 바닥에 떨어졌다 부딪힌 컵에 그렇게 쉽게 금이 가는지 참 이해가 안되구요.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유리에 금이가서 수리를 말씀한건데 문자체를 바꾸리는 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이렇게 쉽게 유리가 깨지는 제품이면 당연히 사면서 사용 주의를 당부하거나

파손시 문짝 자체를 교환해야되며,  비용이 40여만원이 든다는 고지도 미리 해야 하지 않을까요??/

기능상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고 디자인상 붙여놓은 유리가 금이 갔다고 그 금액을 드려 수리를 한다는 게 정말 화가 나네요...

차에 흠집이 생기면 차를 바꾸라는 식의 서비스상담에 정말 짜증납니다.

나름 국내 대기업 전자회사가 그런식의 제품생산과 서비스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문에 금이가서 수리요청했는데 문전체를 교체해야 한다면서 과도한 금액이 들어간다고 하여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1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일 경우 하자발생 시 무상 수리, 수리불가능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동일하자에 대해 2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봅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해당 부품 무상수리로 AS진행하기로 함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8424 생활용품 정경수 2012-04-02
28422 digital 이경은 2012-04-02
28421 생활용품 이명희 2012-04-02
28420 digital 안예진 2012-04-02
28419 기타 문연미 2012-04-02
28417 식음료

처리중

돈까스
윤영숙 2012-04-02
28416 식음료 김경숙 2012-04-02
28415 통신 최지현 2012-04-02
28414 기타 김민정 2012-04-02
28413 기타 최신우 2012-04-02
28412 생활가전 최은옥 2012-04-02
28411 식음료 강윤정 2012-04-02
28410 기타 이강은 2012-04-02
28409 생활가전 김정숙 2012-04-02
28408 건설 최성민 2012-04-02
28407 digital 신지현 2012-04-02
28406 건설 정원재 2012-04-02
28405 기타 이남석 2012-04-02
28404 금융 정지현 2012-04-02
28402 건설 박우석 2012-04-02
28400 자동차 오광현 2012-04-02
28398 기타 이미라 2012-04-02
28397 건설 박삼영 2012-04-02
28396 digital 이상화 2012-04-02
28395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94 건설 김혜선 2012-04-02
28393 생활용품 이병도 2012-04-02
28392 기타 황성민 2012-04-02
28391 기타 우형 2012-04-02
28389 digital 박신영 2012-04-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