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기계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기계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보연
  • 조회수 : 2,104회
  • 작성일 : 12-02-02 09:57:37

본문

휴대폰을 개통한지 6개월 정도가 다되어 갑니다.
사용한지 5개월 정도부터 휴대폰 전원이 꺼지고 자판도 지맘대로 움직이고
사용하기가 너무 힘들어서 서비스 센터를 5번 방문을 했으나
휴대폰 내용물을 새거로 바꿔주고 업그레이드인가 먼가를 쳐 해주고
마지막으로 가니 밧데리가 이상있어서 잠시 만저 준거 뿐
해결을 해주지 않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문했을때는 기술지원부인가 먼가 기계를 보냇지만
시스템 오류라는 말만 할뿐 고객인 저한테는 아무런 대책 하나 마련해 주지 않고
다시 기계만 받았습니다.
휴대폰을 새거로 교체를 해달라고 했는데
그것은 안된다고 손몇번데고 ...현재 기계를 받고 너무 짜증도 나고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환불예기 까지 했는데 끝까지 환불은 안된다고 하고
기분이 찝찝해서 너무 쓸수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스카이는 절대 쓰지말라고 상담원이 말했지만
너무 쓸게 못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쉬는 사람도 아니고 직장도 있는데 시간을 쪼개면서 방문했지만 헛걸음만 6번 하고 돌아갑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어떻게 보장을 해줄수 있는지 너무 답답합니다.
고객은 기계적인 이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데
시스템 오류라고 하고 다시 쓰라고 하는것도 참 웃기고 . 어떻게 이폰을 남은 2년동안 써야합니까?
당장 대리점가서 기계를 교체 하고 싶음 마음을 굴뚝 같은데
여권상 그런것도 아니고
욕이다 나오네요. 해결을 쫌 해주셨음 합니다.
동일증상으로 방문을 5번이나 방문했는데 또 같은 증상이면 다시오라네요
이게 할소린가요 ? 내 살다가 이런적 처음이네요
그자리에서 손만 몇번 만져서 손님을 다시 돌려보내고
돈받아 쳐먹는거 보면은 참 쉽게 돈벌고 있단 생각 밖에 안듭니다.
이래서 다시 스카이 누가 쓰겠어요 ?
해결좀 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남은 오후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706 기타 유진명 2012-03-27
26705 통신 최인식 2012-03-27
26702 통신 김민지 2012-03-27
26692 통신 송봉석 2012-03-27
26688 유통 김성진 2012-03-27
26687 건설 김일중 2012-03-27
26686 digital 황민수 2012-03-27
26685 통신 조현순 2012-03-27
26684 기타 이일성 2012-03-27
26683 생활용품 조은순 2012-03-27
26682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81 digital 손주연 2012-03-27
26675 기타 이혜원 2012-03-27
26669 자동차 (주)현대전기기술학원 2012-03-27
26668 식음료 심동규 2012-03-27
26667 통신 백승환 2012-03-27
26666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665 기타 박인혜 2012-03-27
26664 기타 구현 2012-03-27
26663 기타 이선혜 2012-03-27
26662 통신 남지현 2012-03-27
26661 건설 강민규 2012-03-27
26660 자동차 박아롱 2012-03-26
26659 자동차 권현숙 2012-03-26
26658 통신 남지현 2012-03-26
26657 기타 박정연 2012-03-26
26656 생활용품 정수진 2012-03-26
26655 건설 전보라 2012-03-26
26653 digital 신인철 2012-03-26
26652 통신

처리중

환불 거절
김윤희 2012-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