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잗바바몰 입던옷 판매 후 환불 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이잗바바몰 입던옷 판매 후 환불 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혜경
  • 조회수 : 2,026회
  • 작성일 : 12-02-15 09:37:48

본문

인터넷 아이잗바바몰에서 블라우스 두벌을 샀습니다.
79000원짜리 두 벌인데 한 벌은 상태가 양호했으나
한 벌은 옷 앞섶에 옷을 입고 뭘 먹다가 흘린 듯한 흔적과
소매 부분에 얼룩, 어깨부분에 연필로 스친듯한 얼룩이 있었습니다.
한벌만 입고 나머지 한벌은 교환을 요청했으나
재고가 없다고 하여 환불 하기로 했습니다.
옷을 보냈는데 말이 없어서 결재취소 처리 되었냐고 했더니
얼룩이 있으나 이월이고 자기들 보기에 결재취소 해줄 정도로 크지 않으며, 
드라이해서 입기를 권한다.
환불 해줄 수 없으니 소비자 변심으로 인한 결재취소는 되고
배송료 5000원은 저보고 부담하라는 편지를 받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소보원에 신고 합니다.
얼룩이 자기들 보기에도 있다는 걸 시인하면서도 어떻게 저렇게 말하는지
뻔뻔스럽습니다.
이월상품 제가 제 눈으로 얼룩을 보고도 산것도 아니고
자기들이 사기전에 미리 이월상품이라 어디어디에 작은 얼룩이 있으니 감안하고 사라는 말도
해준 적도 없으면서 저렇게 말하는 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새옷사서 드라이해서 입고 샢은 생각도 없고요.
오천원 정도 큰 돈은 아니지만 저런 사람들에게는 한푼도 내어 주고 싶지 않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의류의 반품과 관련하여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629 기타 박인혜 2012-03-22
25626 기타 입주자 2012-03-22
25625 기타

처리

**
최창영 2012-03-22
25623 digital 유성호 2012-03-22
25621 기타 이훈정 2012-03-22
25617 통신 김순옥 2012-03-22
25615 기타

처리중

상수도
정일수 2012-03-22
25614 통신 최병우 2012-03-22
25609 생활용품

처리중

천기저귀
길우남 2012-03-22
25608 건설 김정환 2012-03-22
25601 digital 김동엽 2012-03-22
25600 기타 송국빈 2012-03-22
25596 기타 이애라 2012-03-22
25594 기타 김형철 2012-03-22
25592 해결&감사글 오정애 2012-03-22
25591 건설 손지나 2012-03-22
25578 기타 김민정 2012-03-22
25574 digital 배건일 2012-03-22
25570 기타 신동윤 2012-03-22
25569 통신 양경미 2012-03-22
25567 기타 박혜리 2012-03-22
25560 기타 이충구 2012-03-22
25548 생활용품 박현진 2012-03-22
25546 통신 이혜림 2012-03-22
25540 digital 이봉철 2012-03-22
25539 통신 박용주 2012-03-22
25538 digital 김경아 2012-03-22
25534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32 생활용품 민신영 2012-03-22
25528 기타 김선경 2012-03-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