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 AS 너무하십니다.ㅠ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델컴퓨터 AS 너무하십니다.ㅠ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oem
  • 조회수 : 1,734회
  • 작성일 : 11-12-26 23:41:09

본문

한 달 전쯤에 교육청 사이트 시스템을 깔다가 바이러스 침입으로 위도우가 사라져서, 델컴퓨터에 전화 했더니 파일 하나를 이메일로 보내줘서, 남편 회사에 가서 어렵게 윈도우를 재설치 하였습니다....그런데 사용 하던 프린터 연결도 되지 않고, 사운드도 들리지 않아 델 컴퓨터에 다시 전화 했더니...ㅠㅠㅠ여직원이 어려운 컴퓨터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로봇 처럼 빠른 말로 하는데...내용을 정리해 보면...프린터 연결은 삼성프린터니까  삼성 프린터에 연락해서 해결 하라 하고, 소리가 나지 않는거는 지금은 진단이 안되니까...자기들이 방문해서 픽업해 가면 7만7천원이고, 원격으로 연결해도 1년치 선불로 6만5천원을 내야 한답니다....델 컴퓨터, 너무 쉽게 돈 벌려고 하는거 아닙니까??? 소비자가 무슨 봉입니까??? 잘~ 나오던 사운드가 당신네들이 보내 준 파일을 받아서 깔고 소리가 안 나온다는데...그 이유 진단하는 비용을  최소한 6만5천원을 선불로 내야 한다는 겁니까??? 아무리  AS기간이 지났어도 진단은 해줄 수 있는거 아닙니까??? 어이가 없어서 컴퓨터를 AS센터로 가지고 방문을 하겠다고 하였더니 똑같이 7만7천원을 내야 한다네요...???? 컴퓨터 AS는 다른 회사도 다 이렇게 비쌉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컴퓨터의 하자발생으로 많이 불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라 컴퓨터 하자 발생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하자발생시 무상수리 가능하고 수리가 불가능한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규제가 어렵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성엽님의 댓글

김성엽 작성일

일반적으로 윈도 재설치를 한 경우 해당 드라이버를 모두 설치해야 합니다. 드라이버는 대부분 대기업(델도 마찬가지)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고, 조금 더 친절한 경우엔 운영체제별로 모두 올라와 있습니다. 이메일로 보내준것만 해도 충분히 친절하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바이러스 침입은 분명 본인 잘못이구요. 그리고 A/S 비용이란건 자기들이 책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어요(진단 하는것도 엄연히 사람의 시간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다른 회사들도 간단한 일만 해도 비싸게 들어갑니다. 또 드라이버 설치가 그렇게 힘든 일도 아닙니다. 윈도 재설치까지 할 정도면 충분히 혼자 드라이버 설치가 가능한데, 이걸 찾아보지 않은것도 그쪽 잘못이구요. 어느모로 보나 사용자 잘못으로 보이네요.
ps. 아, 회사에서 윈도를 설치하셨다고 하셨는데, 그 윈도는 정품인지 불법 소프트웨어인지 모르겠네요. 우리나라에서 윈도 정품 설치 CD/DVD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617 생활용품 김은희 2012-01-28
12616 기타 엄윤정 2012-01-28
12615 기타 강도우 2012-01-28
12614 기타 강용수 2012-01-28
12613 기타 박상수 2012-01-28
12612 기타 최재인 2012-01-28
12611 기타 강보람 2012-01-28
12610 기타 올위 2012-01-28
12609 통신 김용진 2012-01-28
12608 생활가전 전혜련 2012-01-28
12605 기타 최유리 2012-01-28
12601 생활용품 손정호 2012-01-28
12600 생활용품 김은경 2012-01-28
12598 기타 정현미 2012-01-28
12594 식음료 정상훈 2012-01-28
12582 기타 남병진 2012-01-27
12578 기타 김지윤 2012-01-27
12577 기타 문종현 2012-01-27
12576 기타 이은미 2012-01-27
12574 기타 cyk 2012-01-27
12572 기타 hns 2012-01-27
12570 통신 고정수 2012-01-27
12568 식음료 방인영 2012-01-27
12566 기타 이서희 2012-01-27
12565 기타 이지은 2012-01-27
12561 통신 공경민 2012-01-27
12560 생활용품 김태진 2012-01-27
12559 생활가전 강근 2012-01-27
12558 통신 이동규 2012-01-27
12557 기타 박경미 2012-01-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