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미르치과 문의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주 미르치과 문의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동현
  • 조회수 : 1,495회
  • 작성일 : 12-03-29 16:32:13

본문

저희 어머니가 이가 아프셔서 전주에 있는 미르치과를 갔습니다. 건물도 크고 깨끗해서 좋은 마음으로 갔습니다. 진찰해보니 십여년전에 신경치료를 마치고, 보철로 씌운 이가 너무 오래되서 다시 씌워야 한다고 하더군요. 신경치료는 되어 있으니 다시 씌울때는 금니로 하시는게 좋다고 하면서 보철로 씌워진 옛날 이를 다 빼고 임시치아를 해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먼저 계약금 같은 의미로 한개당 십만원씩 잡고(치료해야 할 이가 4개입니다.) 40만원을 입금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금니 한개당 40만원이니 총 200만원을 입금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즉, 40만원은 계약금같은 걸로.. 그리고.. 한개당 40만원씩 4개. 160만원.. 총 200만원을 입금하라는 겁니다.. 먼저 40만원을 입금하고, 생각해보니.. 너무 비싸다 싶어.. 치료를 안한다고 했습니다. 물론.. 금니는 제작도 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말 그대로 옛날 보철 다 빼놓고.. 임시치아만 껴놓은 상태입니다. 치료를 안하겠다고 하면서 입금한 40만원을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다 돌려 달라고는 안했습니다. 적어도 20만원은 돌려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40만원은 계약금같은 의미이기 때문에 절대 돌려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40만원이라도 그렇게 먼저 입금하라고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해서 닥달을 하더니.. 이젠 40만원이라도 받아놓은 상태라 치료 안할거면 하지 말아라식입니다. 이럴경우.. 금니 제작을 들어간 것도 아니고, 머.. 특별히 치료를 한것도 없는데.. 40만원을 다 지불할 이유가 있는건가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치과에서 어머님께서 오래된 치아치료하는 과정에서 금니로 하길권유받으시고 계약금 입금하셨는데 필요하지않아 취소요청하니 환불거부하고 있어서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해당업체에 환불에 관하여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가 하시고 업체에서 해결 의사를 보이지 않을 시 소액재판등을 통한 법적처리가 가능하며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
원칙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 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발송
(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0715 생활가전 이현철 2012-03-05
20714 기타 민서연 2012-03-05
20712 통신 이근호 2012-03-05
20705 생활용품 나이스엔젤 2012-03-05
20703 생활가전

처리중

TV A/S 문제
임형민 2012-03-05
20701 기타 강혜연 2012-03-05
20700 생활용품 김빛나 2012-03-05
20699 기타 이은진 2012-03-05
20698 식음료 김새롬 2012-03-05
20697 기타 서영경 2012-03-05
20696 통신 윤정희 2012-03-05
20695 기타 손태경 2012-03-05
20694 digital 석수정 2012-03-04
20690 식음료 박인기 2012-03-04
20689 기타 안경희 2012-03-04
20684 기타

처리

**
홍승현 2012-03-04
20682 기타 강미자 2012-03-04
20681 digital 길예진 2012-03-04
20680 기타 나규임 2012-03-04
20679 기타 우종만 2012-03-04
20678 자동차 장동영 2012-03-04
20673 digital 김현수 2012-03-04
20672 자동차 박인철 2012-03-04
20668 기타 이현백 2012-03-04
20665 digital 지반석 2012-03-04
20663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2 통신 장미정 2012-03-04
20660 기타 이희두 2012-03-04
20658 digital 김지원 2012-03-04
20654 기타 김미현 2012-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