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희
  • 조회수 : 2,310회
  • 작성일 : 12-01-19 17:24:50

본문

요즘 택배원이 사람 구하기 아무리 힘든 직업이라고 해도. 이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불친절 사례나 불만사항을 고객센터로 신고를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본사 고객센터 직원도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택배 배달사고가 끊이지 않는데도 배달원 교육도 시키지 않고 배달원은 신고할테면 신고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찾아보니 저같은일 격으신 분이 많더군요..
택배회사 이용이 많아 지는 요즘 뭔가 제재할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객센터 직원들은 택배원 눈치만보고 영업사업소로 전화 하라는 말만 하고, 영업 사업소로 전화 하면 알아보고 조치 한다고 해도 배달 사원이 통화가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영업사원이 통화가 되지 않는것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이러한 불편 사례를 신고해도 제대로 해결할고 신고할수 있는 장치가 없는거 같습니다.
조속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321 통신 이나리 2012-03-21
25319 생활용품 노진 2012-03-21
25318 통신 김점순 2012-03-21
25317 기타 이보미 2012-03-21
25316 통신 최병수 2012-03-21
25311 통신 원은경 2012-03-21
25310 생활가전 장승용 2012-03-21
25308 기타 이진아 2012-03-21
25306 기타 임옥희 2012-03-21
25305 기타 이진우 2012-03-21
25304 생활용품 전대일 2012-03-21
25301 digital 김용민 2012-03-21
25299 통신 성낙구 2012-03-21
25293 생활용품 박명옥 2012-03-21
25292 식음료 민경아 2012-03-21
25289 통신 조서영 2012-03-21
25288 기타 강미숙 2012-03-21
25287 기타 신경숙 2012-03-21
25286 해결&감사글 정미경 2012-03-21
25285 통신 이방선 2012-03-21
25284 기타 라명수 2012-03-21
25283 통신 김종훈 2012-03-21
25281 생활가전 공태준 2012-03-21
25280 기타 안지형 2012-03-21
25279 기타 j 2012-03-21
25278 통신 서지후 2012-03-21
25276 기타 김연실 2012-03-21
25273 생활가전 박영란 2012-03-21
25271 통신 서창우 2012-03-21
25270 통신 오송길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