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TV 스탠드를 벽걸이로 바꿀려고하는데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 TV 스탠드를 벽걸이로 바꿀려고하는데 왜 안된다는 것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청양
  • 조회수 : 1,115회
  • 작성일 : 12-02-16 17:33:15

본문

양천구 목동에 있는 이마트에 입점해 있는 가전코너 삼성에서 TV를 구매하여 2. 14에 설치하였는데요
처음에 스탠드형으로 설치를 했지요 근데 설치해 보니 벽걸이가 공간차원에서 효율적이고 분위기와 어울리는 거 같아 그날 당일에 구입처에 벽걸이로 교환하여 설치해 달라고 하니 않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삼섬본사 고객선터 등에 전화하여 요청하였으나 판매점에 문의해보고 알려준다고 하더니 역시 않된다고 합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됩니까.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사용한것도 아니고 환불도 아니고, 반품도 아니고단지 부속품 스탠드를 벽걸이로 교환해 달라고 하는데 안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것은 대기업의 전형적인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대기업의 골목시장 사냥 행태가 이슈가 되겠죠...힘없는 소비자는 어디에 호소하고 보호를 받아야 하나요

중소기업제품 모두 반품,교환 다 됩니다. 유명 브랜드 옷도 입어보고 맘에 안들면 교환반품 다 됩니다. 근데
삼성 전자제품은 왜 안되나여.. 외국에서도 이렇게 서비스 하는지 궁금합니다..(아님 국내 소비자에게만 이렇게 대우하는지???) 어떻게 이런 서비스 행태로 세계 유명브랜드라고 할 수 있는지 의심이 갑니다. 브랜드에 맞는 소비자 서비스 품질도 구축하고 제공해야죠

규정상 한번 개봉한 제품은 교환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건 일방적인 규정이고 소비자를 고려한 규정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러한 불합리한 규정은 반드시 개선, 시정되어야 합니다...

반드시 개선될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조치결과 회신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스탠드형 Tv구매후 벽걸이로 교환 설치요청했는데 무조건 안된다고만 하고있어서 황당하고 어의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858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20
24857 통신 김은정 2012-03-20
24855 기타 김아람 2012-03-20
24853 기타 김나연 2012-03-20
24852 기타 최희연 2012-03-20
24851 기타

처리중

화장품
김태현 2012-03-20
24850 통신 김은절 2012-03-20
24844 통신 김인중 2012-03-20
24842 기타 박명하 2012-03-20
24833 통신 김진우 2012-03-20
24821 생활용품 이지우 2012-03-20
24816 생활용품 임현주 2012-03-20
24815 기타 권영칠 2012-03-20
24812 생활용품 임종현 2012-03-20
24808 통신 김부환 2012-03-20
24804 기타 정하림 2012-03-20
24803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24801 기타 윤희정 2012-03-20
24797 생활가전 박용근 2012-03-20
24792 기타 김경혜 2012-03-20
24789 식음료 박소형 2012-03-20
24788 건설 김은숙 2012-03-20
24787 기타 남석모 2012-03-20
24786 생활가전 최낙범 2012-03-20
24784 통신 최낙범 2012-03-20
24757 digital 김기홍 2012-03-20
24750 식음료 정수란 2012-03-20
24749 기타 이지혜 2012-03-20
24748 생활용품 김종민 2012-03-20
24747 기타 김현영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