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s2 LTE 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갤럭시 s2 LTE 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세라
  • 조회수 : 1,347회
  • 작성일 : 12-01-04 13:39:23

본문

삼성디지털플라자(청주 사창점)에서 12월 17일 핸드폰 구입 후 19일에 핸드폰 개통(월)하였습니다.
딱 2주(딱 14일) 되는 1월 1일에 핸드폰이 고장이 났습니다 (키패드가 먹통)
그런데 1월 1일이 휴일이고, 1월 2일에는 회사 년 마감이라 바빠서 3일에
삼성 서비스 센터(청주 산남동) 를 방문하였습니다.

키패드가 안된다고 접수하고 상담하는데 갑자기 핸드폰이 부식되었다는 겁니다.
이정도 부식이면 꽤 된것 같다며 상태가 심각하다고 하네요. 저는 핸드폰이 왜 부식되는지 몰라서
왜 제 핸드폰이 부식되어 있는지 물었더니 핸드폰이 웅덩이에 빠지면 그렇게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핸드폰을 받았을 때는 새 핸드폰이었는데 어떻게 그걸 확인하냐고 물었더니
그건 일반인이 구입당시에 확인 할 수 없는 사항이고 제 과실로 이렇게 변했을 거라고 하네요
정말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갑자기 키패드가 안먹혀서 갔더니 부식시켰다고 하고, 부식의 정도가 꽤 되었을 거라고 했지만
전 1월 1일까지 메세지도 주고 받았는데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고 항의하면서 교체를 요구했습니다.
그랬더니 이미 구입한 핸드폰은 교체가 안되고, 수리는 해줄 수 있으나
무상으로는 안된다며 30만원 가량의 수리비가 든다고 하네요..
제가 80만원이 넘는 핸드폰을 구입해서 2주만에 저도 모르게 부식된 핸드폰을
30만원이나 고치고 쓰라는데 이건 너무 한거 아닌가요??
판매점에 전화했더니 서비스센터에 얘기하면 교체 해줄꺼라고 하시면서
본인들 실적 때문에 교체 안해주는 것이니 강하게 얘기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서비스센터 상담과장은 핸드폰은 차량과 같아서 새차를 사고 누가 긁고 가면
반품 안되는거랑 같다며 정 그러면 직원할인가로 수리를 해 주겠다고 합니다.
너무 속이 터지네요. 핸드폰이 차량처럼 외부에 노출된 제품도 아니고
삼성이 잘못한건 아니라고 우기면서 직원 할인가로 해준다는건 뭔가요!
전 직원할인가로  해줘도 싫다고 했습니다. 왜냐면 제가 잘못한게 하나도 없는데
제가 왜 돈을 내고 고치고, 왜 이런 핸드폰을 받았는지 너무  열받습니다.
지금 년초부터 핸드폰 사용을 못해서 업무에 지장도 주고 있을 뿐더러
큰맘먹고 스마트폰으로 구입했는데 이런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니!

삼성서비스센터에 불편신고 하였으나 답변도 없고
판매처는 서비스센터에 가서 얘기하라고 (판매이후의 일은 자기들 일이 아니다)
서비스센터는 구입한 이후에 발생한 문제는 본인 과실이다..라고 얘기하는데
제가 제품을 받았을 때 확인할 수 있는 이상증세도 아니고 분해해서 확인한 부식을
어떻게 저보고 책임지라고 할 수 있는지, 정말 억울합니다!! 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2주된 휴대폰의 키패드가 작동되지않는 하자가 휴대폰 부식이 원인이라며 무상수리가 불가하다하니 정말 억울하시겠습니다. 키패드는 일반적으로 물이나 수분의 영향에 노출될 경우 번호 인식이 안 되는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098 통신 이영하 2012-01-26
12097 기타 정현희 2012-01-26
12096 식음료 김명수 2012-01-26
12095 digital 노용훈 2012-01-26
12094 자동차 최희정 2012-01-26
12093 digital 명희승 2012-01-26
12092 통신 강효진 2012-01-26
12091 생활용품 한지수 2012-01-26
12090 기타 이기학 2012-01-26
12089 기타 RF온라인 2012-01-26
12088 통신 윤태하 2012-01-26
12087 통신 김상현 2012-01-26
12086 digital 김종아 2012-01-26
12085 통신 정재균 2012-01-26
12084 통신 정재균 2012-01-26
12083 digital 신지혜 2012-01-26
12082 digital 박귀철 2012-01-25
12081 digital 채낙준 2012-01-25
12080 기타 박장혁 2012-01-25
12079 기타 최영균 2012-01-25
12078 건설 유옥순 2012-01-25
12077 기타 jk 2012-01-25
12076 기타 이지영 2012-01-25
12075 식음료 김명자 2012-01-25
12074 통신 배병우 2012-01-25
12069 통신 이창배 2012-01-25
12068 통신 문정구 2012-01-25
12067 기타 김유진 2012-01-25
12066 생활가전 장홍진 2012-01-25
12065 통신 임채현 2012-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