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미납요금 포함 사용내역서로 인한 혼동 개선건의 무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 미납요금 포함 사용내역서로 인한 혼동 개선건의 무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대인
  • 조회수 : 895회
  • 작성일 : 12-03-07 18:00:51

본문

2011년 3월 약 29만원의 청구문자가 찍혀 확인해보니 상당액수의 오류가 있었음.<BR>KT측 요금담당 과장이 사과내용의 문자만 보냄. (두차례 전화했다고 하나 스팸으로 오인하여 전화를 받지 않았을 것임) 대리점방문과 본사측의 확인으로 정정.<BR><BR>2012년 2월 7일 청구요금 55550원 납부, <BR>2.15일 2.4일기준 02월 총청구요금 269740원을 문자로 청구<BR><BR>3월 6일 269740원 청구내역 확인을 위해 대리점 방문, 당일자의 사용내역서에 2.7일 기납부한 55550원이 미납으로 기재되 3.7일 KT측에 2번째 요금청구의 착오 시정 요구.<BR><BR>당일 오후 요금담당자가 전화해서 요금확인하는 방법만 일방적으로 주지시킴. 본인은 어느 시점에서든, 대리점이든, 지점이든, 본사든 소비자에게 현 시점의 정확한 잔고를 고지시켜달라고 요구하자 그런 방법은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함. 그러나 소비자로서는 미납요금이 청구되는 시차를 이해할 필요가 없다고 주장함.<BR><BR>또한 작년 요금의 오류에 대한 해명내용을 e-mail이나 우편으로 요구하니 그렇게 할 수는 없고 팩스로만 가능하거나 직접 내방해야만 할 수 있다고 해서 그런 규정이 있냐고 물으니 그렇게만 할 수 있다고 일방적으로 회사입장만 전달함. 이는 불편을 초래해 고의적으로 포기하게 하려는 의도로 대기업들이 자주 사용하는 방법으로 사료됨.<BR><BR>이에 여타 이동전화 소비자의 사례를 견주어 KT에 시정을 요구하고자 소비자 상담을 요청함.<BR><BR>대인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의 사용요금 오류에 대하여 정확한 요금발생과 관련한 고지의 불이행이 부당하다 생각이드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58 통신 송호진 2012-03-21
25257 자동차 오희경 2012-03-21
25256 통신 최규선 2012-03-21
25250 기타 김사욱 2012-03-21
25249 기타 주선영 2012-03-21
25248 생활가전 김주영 2012-03-21
25247 생활용품 천성길 2012-03-21
25244 기타 이광민 2012-03-21
25243 기타 양민혜 2012-03-21
25242 기타

처리

**
유선옥 2012-03-21
25241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40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39 기타 강원경 2012-03-21
25238 기타 이인선 2012-03-21
25237 기타 이연주 2012-03-21
25236 통신 이상협 2012-03-21
25235 기타 김태호 2012-03-21
25234 기타 유경미 2012-03-21
25233 기타 고성희 2012-03-21
25232 생활가전 이혜정 2012-03-21
25231 생활가전 양연수 2012-03-21
25230 기타 전용민 2012-03-21
25229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1
25228 생활가전 남기정 2012-03-21
25227 해결&감사글 정인용 2012-03-21
25226 통신 황현경 2012-03-21
25225 해결&감사글 이명진 2012-03-21
25224 식음료 최복규 2012-03-21
25223 기타 이인범 2012-03-21
25222 생활용품 정혜리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