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광고물품회사 취소하자 부산사람 재수없다고 막말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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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8-5791 ] 신문광고물품회사 취소하자 부산사람 재수없다고 막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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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수경
  • 조회수 : 650회
  • 작성일 : 13-12-07 09: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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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전단광고된 물품을 구매하였는데
지난주 토요일 주문을하자 다음주 화수 정도에 받을수 있을꺼라 했고
수요일에도 배송되지 않아 전화를 하자 금요일로 딜레이 됐다고했습니다.
금요일에도 배송이 되지 않아 토요일에 전화를 해서 어찌 된거냐고 묻자,,
상품이 또 딜레이 됐다고 하며 다음주 월요일날 받을수 있을꺼라 했고
제가 그렇게 되면 입을수 없으니 취소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왜 미리 전화안하고 이제 전화하냐고 해서 제가 전화했었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물품이 오늘 배송이 될꺼라며, 취소 하고 싶은데 취소담당자가 토요일이라 출근을 안했고 월요일에 출근 할것이라며 그땐 이미 배송이 다된상태여서 물품을 취소하기 쫌 ,,, 이러면서 말씀을 얼버무리시길래,,
제가 "그래서요?"이러자 잠시만요 하더니 뒤에 다른사람에게 그래서라며 따진다고 하는게 전화뒤로 들렸습니다.
그러자 다른사람이 그냥 무시하라는투로 그러자 갑자기 안내음악으로 전화를 다른사람에게 돌리는 것입니다.

한참후 다른분이 받으시더니,, 이분께서
화를 내시며 귀찮다는 말투로 취소해주겠다며 전화를 끊는것입니다.
제가 처음에 카드계산했기때문에 취소한다면, 카드취소를 해야해서 다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랬더니 아까 짜증내며 받으셨던분께서 전화받으시더니,, 취소하겠다고 왜 또 전화 걸었냐며 짜증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카드 취소 때문에 전화걸었다하니 월요일에 해줄꺼라며 계속 짜증을 내서 저도 기분 너무안좋아서 반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어디 어린게 반말이냐며 뭐라길래 저도 계속반말로 대답했더니~
부산말투 기분나쁘다며 계속 그러는겁니다.
그러면서 재수없다며 전화끊길래 저도 퍼뜩 재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옆에서 듣고 있던 남자분이 전화를 거셔서 담당자 바꿔달라고 하니, 담당자 모른다며 이름도 모른다며 바꿔줄수 없다고 그러는 겁니다.


배송지연일 일주일이나 됐음에도 알려주는것도 없었고
카드로 했으니 취소해달라하니 자기들은 고객센터이기 때문에 취소도 안된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취소해달라고 요청하니 다른분이 받아서 사람기분나쁘게 짜증내면서 취소해주겠다며 전화끊고
다시전화해서 카드취소 등 이야기 하니 부산사람말투 기분나쁘다며 지역감정생기게 그런말하고,
또 다른분이 전화해서 담당자분이나 아까 짜증낸사람 바꿔달라고 차분히 이야기하니 못 아르켜주겠다하고,

이렇게 하면 소비자인 제 입장에서 카드는 긁었고 물건은 안왔고 ,, 말투도 사투리 쓰는 그쪽 분이고,
게다가 담당자도 안 아르켜주고 ,,, 제가 물품사는데 사기 당한건 아닌지 기분도 나쁘고
카드 취소됐는지 안됐는지 제 카드 번호 알켜주고 했는데
그쪽에서 사기라고 해도 카드번호로 딴데다가 나쁜짓 할까봐 그것도 걱정되고,,
투명하지도 않고 불친절하고

정확히 사과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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