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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초점 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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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종권
  • 조회수 : 2,281회
  • 작성일 : 12-04-12 16: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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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 하구 2011년 12월19일안경맞추러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90-17 전화번호 031-234-3130 세일안경점 방문하여 안경을 맞추려는데 사장님께서 요즘은 다초점 안경으로 해야 한다구 권하길래 전문가 선생님께서 권하는것으로 다초점 안경을 맞추어서 안경을 쓰고 다니던중 너무 불편해서 얼비추고 계단이 얼비추어서 넘어지려구 하길래 2012년 1월20경귀사 방문 어려운점을 이야기했더니 처음에는 불편하다구 하면서 적응되면 괴안을 것이라구 해서 그런가 부다하구 다시 쓰기로 결심하구 다초점 안경쓰고다니는데 도저히 불편해서 안경착용 부담스러원 다시 귀사방문 종업원 왈 사장님이 안계시니 계실때 오셔서 말씀하라구 해서 도중에 전화 여러번 하였으나 사장님이 부재중이라구 해서 불편한 안경을 쓰지않고 먼저쓰던안경을 쓰고 다니면서 사장님이 계시다구 해서 귀사 방문 사장님 왈 처음에서 어지럽고 촛점이 안맞아서그런거라구 해서 아니 전에 방문해서 불편한점 말씀드리지않았냐구 했더니 나한테맞게 안경을 맟추어서 기존안경은 집에 보관하던지하구 일반안경으로 마추어준다구 하길래 그럼 처음부터 그러던지 비싼다초점 안경권하면서 써보라구 할때는언제구 지금에 와서 환불을 해주어도 할까말까인데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기가 막히더군요  그래서 사장님한테 환불을 해주시던지 내가 알아서 처리한다니깐 어디다 반말이야 하면서 저한테 막말을 하는거에요 어린 사장이 억울 하고 잠이 안오구 안경생각만 하면 부들 부들 떨리구 어찌할바 몰라서 이렇게 글올림니다.
세일 안경점 사장이 버릇이 없고 안경점이 너무 많은데 먼저 안경을 거기서 맞추어서 다시 그가게를 방문해서 안경맞추었는데 지금은 먼저 안경쓰고 다니구 다초점안경은 세일안경에 두고 왔어요 센타장님 버릇없고 오만불손한 세일 안경점 사장님 을 고발하니 선처 바람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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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시어 착용하신 안경의 불량 보다는 안경점 직원의 불찰로 소비자의 안구에 맞지 않는 제품을 판매한 것으로 보이며소비자기본법 제3장 제2절 19조 3항과 5항에 의하면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물품 등에 대한 정보를 성실하고 정확하게 제공하여야 하며, 사업자는 물품 등의 하자로 인한 소비자의 불만이나 피해를 해결하거나 보상해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소비자 기본법 19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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