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F 핸드폰 분실 처리기간..정말 어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은영
  • 조회수 : 2,097회
  • 작성일 : 11-11-14 11:07:35

본문

핸드폰 분실을 7월에 했는데 아직까지 심사중이란 말 밖에 할 말이 없다며
그 이상의 처리도 안해주네요.
보상보험은 왜 만들어 놨으며 몇십만원 보상 받기 위해 4달째 내는 요금은 어쩌란건지..
전화해준다고 해놓고 전화하는 상담원도 없고.
도대체 보상이 뭔지..
4달만에 통화내역서 보내달라고 그 이후에 절차가 진행된다고 하네요.
그 이후 절차는 과연 몇달만에 끝나게 될껀지..
정말 억울하고 화나고 짜증나네요..
대기업이라는 큰 통신사가 이렇게 일처리를 늦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과 통화연결이 어려워 추가취재가 불가능합니다. 혼돈을 막기 위해 처리로 돌리는 점 양해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 분실 보험 처리절차가 계속 지연되고있어 정말 많이 답답하시고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려 강력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805 기타 Son 2012-01-24
11804 기타 김한결 2012-01-24
11803 digital 방미경 2012-01-24
11802 기타 김보라 2012-01-24
11801 기타 전연정 2012-01-23
11800 생활가전 이성수 2012-01-23
11799 통신 백중인 2012-01-23
11798 통신 이승재 2012-01-23
11797 digital 철호 2012-01-23
11796 기타 성보경 2012-01-23
11795 digital 김형석 2012-01-23
11794 통신 신교선 2012-01-23
11793 생활가전 전윤숙 2012-01-23
11784 통신 배영수 2012-01-22
11782 생활용품 김현숙 2012-01-22
11781 건설 최근희 2012-01-22
11780 기타 최근희 2012-01-22
11779 식음료 전재준 2012-01-22
11778 금융 전명구 2012-01-22
11767 기타 김창일 2012-01-22
11766 식음료 정준근 2012-01-22
11760 생활가전 이윤선 2012-01-22
11757 자동차 이종찬 2012-01-22
11756 식음료 kimokjeon 2012-01-22
11755 유통 김현경 2012-01-22
11754 기타 좌은자 2012-01-22
11753 기타 김지선 2012-01-22
11752 식음료 조선희 2012-01-22
11751 기타 이명춘 2012-01-22
11750 기타 김영서 2012-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