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명동 kt 중앙점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춘천 명동 kt 중앙점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진
  • 조회수 : 2,525회
  • 작성일 : 12-02-07 23:05:44

본문

남자친구와 아이폰을 구매한 춘천 명동 kt 중앙점 태도를 신고합니다.<BR><BR>중앙점이 맞는지 다시한번 확인해야할 것 같아 이 매장의 전화번호를 참고로 남깁니다. - 033)244-****<BR><BR>제 남자친구는 외국인이고, 때문에 아이폰을 구매하기 어려워 명의자를 제 이름으로 하고,<BR><BR>실사용자는 남자친구로 해서 아이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BR><BR><BR>그런데 유심카드에 문제가 생긴것 같아 오늘 오후 kt를 방문했습니다.<BR><BR>명의자 신분증이 필요하기 때문에 처리할 수 없다는 말만 듣고 왔는데요,<BR><BR>한 남자직원분의 상담태도는 괜찮았습니다. 친절했고요.<BR><BR>문제는 그 옆에 있던 여직원입니다. 신** 직원이라고 하는군요.<BR><BR>사람을 무시하는듯한 표정이었고, 짜증을 내는가하면 심지어 남자친구에세 반말을 한것 같다고 합니다.<BR><BR>남자친구가 외국인이기때문에 제대로 듣지 못한 것일수도 있지만<BR><BR>이렇게까지 남자친구가 한국 서비스에 실망한 건 처음입니다.<BR><BR>한국은 친절한 서비스를 베푸는 나라라 느끼며 한국생활을 하고있던 사람입니다.<BR><BR>이렇게 화를 낸 적은 처음이네요. 저도 너무 화가나고 외국인인 남자친구에게 한국인으로서 창피하기까지하네요.<BR><BR>우리나라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외국인에게도 친절하게 대해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BR><BR>kt는 직원을 칭찬하는 게시판은 있지만 불친절을 반성할 수 있는 곳은 없네요.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군요.<BR><BR>서비스를 받는 모든 이들에게 차별없는 대우를 하는것은 서비스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BR><BR>그 신상미직원이 자신의 서비스태도에 대해 다시한번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남자친구분 휴대폰 구매후 유심칩문제로 매장방문했는데 불성실한 태도를 보여서 기분나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이같은 업무 방식을 개선하도록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655 통신 이상일 2012-03-19
24654 생활용품 장희정 2012-03-19
24651 기타 장미영 2012-03-19
24649 해결&감사글 우경아 2012-03-19
24648 통신 김호영 2012-03-19
24646 통신 임재정 2012-03-19
24645 생활용품 김애련 2012-03-19
24644 식음료 최복규 2012-03-19
24641 통신 원무웅 2012-03-19
24637 기타 이승화 2012-03-19
24616 기타 박경진 2012-03-19
24610 기타 진상현 2012-03-19
24607 기타 최준성 2012-03-19
24606 기타 한애영 2012-03-19
24603 digital 오종우 2012-03-19
24599 식음료 김정환 2012-03-19
24594 자동차 류인덕 2012-03-19
24592 통신 이명진 2012-03-19
24588 생활용품

처리

**
유은경 2012-03-19
24586 기타 정지예 2012-03-19
24581 생활가전 조상우 2012-03-19
24577 기타 선종태 2012-03-19
24572 통신 주언희 2012-03-19
24570 기타 띵구리 2012-03-19
24567 통신 서동우 2012-03-19
24566 생활용품 김외순 2012-03-19
24563 기타 조성경 2012-03-19
24557 기타 박연신 2012-03-19
24553 통신 이광호 2012-03-19
24552 생활용품 이재상 2012-03-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