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구입구 한달이내 파손및 구입원가 조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침대 구입구 한달이내 파손및 구입원가 조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준석
  • 조회수 : 2,304회
  • 작성일 : 12-01-29 13:59:38

본문

충남 홍성군 금마면 441-1번지 소재지의 에이스침대 및 삼익가구 장수돌침대 판매점에 대하여 고발 합니다.<BR>저희는 삼익가구 침대 매트리스및 침대틀을 2,100,000원에 구입 하였습니다. <BR>구입한제품은 삼익가구 마이크로케어 AMT-8018 LQ 흰색 모델로 1,700,000원 구입하였고 침대다이등 나머지 재품에대하여 400,000원 구입하였습니다. 여기서 본침대 매트리스 삼익가구 본사확인결과 마이크로 AMT-8017 LQ 흰색은 950,000원 가량의 모든대리점에서거래 되는데1,700,000원에 판매 하여 계약서 작성하여 판매하였으며 12월13일날 재품수령하여 1월10일날 침대 다이의 다리가 파손되어 AS신청하였으나 1월29일 날이 되도록 아무런조치 하지 않고 수리비 300,000원을 요구하였으며 AS에대하여 설명하자 본점의 AS는 수입업체에서 해줘야 하나 해주지 않는다고 진술하며 AS거부하였고 수입업체 확인요청하였는나 홍성점에서 수입 업체가 소비자에게 수입업체및 연락처 통보시에는 거래중단을 들며 통보하지 말것을 권유 하였다고 김**(***-8808-****)씨와 통화중에 확인 할수 있었으며 AS불가만 계속 안해하고 있어 통화중 삼익가구및 에이스침대 홍성금마점에서는 소비자에게 심한욕설과 모욕감을 안겨주며 해볼태면 해보라는 식의 말투와 집으로 쫒아와서 가만안둔다는등의 협박을 일삼고 있는중이며 피해자로서 원하는건 침대다이 1개월 미만의 재품이므로 침대다이에 대한 교환을 요구 하는바입니다.<BR>소비자가 가격을 대기업 대리점에서 가격을 속아서 산것도 억울한데 AS조차 받을수 없다는점이 억울합니다. <BR>그리고 대리점에서 업체 재품이 아닌 이름없는 중국산 수입재품을 판매 하는것또한 있을수 없는점이 라고 생각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한달전 구입한 침대의 구입원가를 속아서 구입하신것도 억울한데 파손으로 a/s요청하니 유상수리 요구하면서 수리거부하고 있으며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침대품질불량(스프링, 매트리스 등)일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이며, 1년 이내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 입니다. 1년 이후에는 유상수리 하셔야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409 기타 강선정 2012-03-22
25408 생활용품 김다혜 2012-03-22
25407 기타 윤성빈 2012-03-22
25406 자동차 박근오 2012-03-22
25405 건설 김병섭 2012-03-22
25404 기타 김가애 2012-03-22
25403 자동차 김경민 2012-03-22
25402 기타 안수진 2012-03-22
25401 digital 김광식 2012-03-22
25400 식음료 주경만 2012-03-22
25399 digital 한수진 2012-03-22
25398 digital 한수진 2012-03-22
25397 유통 정선영 2012-03-22
25396 통신 홍성지 2012-03-22
25395 식음료 이동원 2012-03-22
25394 기타 이보영 2012-03-22
25393 통신 김보경 2012-03-22
25392 기타 이선영 2012-03-22
25391 기타 조해란 2012-03-22
25390 기타 류혜진 2012-03-21
25389 유통 이수원 2012-03-21
25388 기타 최지원 2012-03-21
25387 통신 이은하 2012-03-21
25386 기타 이지훈 2012-03-21
25385 식음료 김슬기 2012-03-21
25384 기타 이승수 2012-03-21
25383 통신

처리

1132
최미정 2012-03-21
25382 통신 최미정 2012-03-21
25381 유통 전지영 2012-03-21
25380 digital 장덕규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