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126회
  • 작성일 : 11-12-30 00:25:41

본문

안녕하세요 미쳐버린 파닭 마산 내서점을 신고합니다<BR>다름이 아니라 황당한 경우를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내서점 미쳐버린 파닭 231-****, 231-****) <BR>오늘 미쳐버린 파닭을 배달 시키려 전화했더니 저희 집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하더군요<BR>웃기는건 그동안 저희집에서 시켜먹은 쿠폰이 8장이 됩니다<BR>여태 잘 되던 배달이 갑자기 멀어서 안된다고 한 이유가 얼마전 <BR>두번정도 재 배달을 시킨 일이 있었습니다<BR>첫번째는 양념이 섞여서 훼손된 상태로 배달 되어 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한것과<BR>두번째는 고기가 덜 익힌 상태에서 보내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BR>저희집 주소를 리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멀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BR>이런 경우는 어디에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도나고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BR>고객으로써 잘못된걸 지적하고 시행해달라는 뜻에서 한 행동이 배달거부와 먹거리에 대한 선택마저 거부당한것 같아 정말 불쾌한데요 왠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 햇는데 더 기가 막힌건 본사에 알리겠다고 하니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그런 당당하게 말을 하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BR>우선 미쳐버린 파닭 본점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아서요<BR>그런 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것은 물론이고 음식조차 제대로 위생적일지 의심스럽습니다<BR>성질 급한 여자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음식과 제대로 된 배달 써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한사람이라도 고객 알기를 우습게 마산 중리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소, 고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음식의 양념 훼손과 덜익힌고기로 재요청하니 거리가 멀어서 안된다고 하면서 불친절한태도에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부정불량식품신고센터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1399 ) 유관기관에 신고 하면 유관기관에서 실제 제품을 제조하는곳에 대한 검사가 이루어 지고 문제가 있을 경우 행정조치가 취해질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11332 기타 신지연 2012-01-19
11329 기타 김동식 2012-01-19
11327 기타 이동건 2012-01-19
11325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20 기타 손채휘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