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G마켓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진덕
  • 조회수 : 1,884회
  • 작성일 : 12-01-18 11:34:11

본문

G마켓 횡포...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여기라도 글을 올려야 겠네요!!!
저 같은 사례가 또 없기를 바라는 맘으로요~

작년 12월 2일 김치냉장고 구입을 했습니다.

여기저기 가격비교하다가 G마켓을 보니 신한카드 5% 추가적립 문구가 보이더라구요!!

대강 90만원에 5%로면 4만원 넘는금액이니 이래저래 지마켓 구입을하고~

수령해서 설치후 한 2주후에 보니.....

바로접속이 아니고 네이버를 통해서 (당연히 가격비교하다가 들어갔으니)

접속된거라 적립을 해줄수 없다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대문짝만하게 신한카드 결제시 5% 추가적립...!!

나중에 보니....상세내용보기 누르니....바로가기 접속->구매->수령

뭐 요런식으로 되있더라구요...
 

그래서 결제 취소하고 재결제 문의하니 지마켓에서는

판매자가 가능하다고 하면 된다고 하고 판매자도 지마켓에서 가능하다면

재결제 하랍니다.

그래서 892000 결제 취소후 당시 조금 오른 90만원 재결제를 했습니다.
 

몇번의 통화끝에 ....문의글 끝에.....5%추가적립........몇번을 얘기를 했구요!!!
상세히 문의글도 남겼었구요....
 

1/17일 적립된다고 해서 확인해보니....5천원 적립되있더라구요.
 

지마켓 전화하니......상세내용에.....쭉 아래보면

조그만한 글씨로 최대 금액 5천원 적립이었다고 하면서...
 

판매자도 몰라던 내용....상담원도 제가 재결제 할 당시도 아무말 없었구요..

이제와 상담원이 제대로 안내를 못드렸다고..

그러나 제대로 확인못한 제 잘못이라고..!!

자기네 쪽에선 해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같은소리만 하네요..!!
 

소비자가 바보도 아니고......당시 재결제할때 8000원 가까이 손해보면서

5천원 적립받자고 재결제 했을까요?
 

그래서 상세페이지 제가 내용 다시 볼수 있게 확인해달라!!!하니

URL을 문자로 준다더니 전화가 왔네요

12월 페이지라서 안열린다고......

그래서 상담원은 뭘 보고 상담하냐 했더니....

당시 이벤트 공지사항 보면서 말한다하더라구요...

지네들도 상세페이지도 보지 않은상태에서

공지사항만 보면서....자기들이 거짓말 하겠냐면서...
 

상담원은 자기 권한밖이라고 클레임 접수해준다더니......

남자분 전화와서 같은 소리 해대네요...

 
해줄 수 없는 부분이면서 뭐하러 전화를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지마켓 자체적 행사라 판매자는 모를수도 있는 내용이고...

제대로 안본 소비자 책임이라고만 하네요...!!
 


답답한 마음에....하소연 하긴하는데..........정말 화가나네요.....G마켓...!!!!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냉장고 구입후 설명과다른 적립금으로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4조 (중요정보의 고시 및 통합공고)에 따라 소비자의 합리적인 선택을 현저히 그르칠 가능성이 있는 경우를 제한하고 있으므로 소비자의 오인이 있도록 약관이 되어 있다면 이는 중요한 정보의 올바르지 않은 고지로 사료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제3조(약관의 작성 및 설명의무 등)에 따르면, 중요한 내용을 고객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여야 한다고 규정되어 있는바, 금액 및 적립 포인트일 경우에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판단되는바, 별도의 고지 및 설명이 없었다면 이에 대한 배상은 가능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내용증명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73 digital 안성원 2012-03-27
26868 금융 조우생 2012-03-27
26866 기타 김정훈 2012-03-27
26865 digital 이주연 2012-03-27
26864 기타 강민주 2012-03-27
26863 유통 startac 2012-03-27
26862 통신 오세현 2012-03-27
26860 건설 국경연 2012-03-27
26859 기타 조승우 2012-03-27
26856 생활가전 양정인 2012-03-27
26855 금융 임제현 2012-03-27
26853 기타 최찬영 2012-03-27
26850 digital 배미희 2012-03-27
26847 해결&감사글 박정연 2012-03-27
26846 통신 안효식 2012-03-27
26845 통신 (주)새롬네트웍스 2012-03-27
26844 생활용품 신은진 2012-03-27
26843 기타 이윤지 2012-03-27
26840 건설 이영은 2012-03-27
26838 통신 최철영 2012-03-27
26835 유통

처리중

3년된패딩
서은경 2012-03-27
26833 통신 이민경 2012-03-27
26831 생활용품 강진주 2012-03-27
26830 통신 안용민 2012-03-27
26829 기타 박일웅 2012-03-27
26828 금융 박승영 2012-03-27
26827 통신 정 화 2012-03-27
26825 건설 최수진 2012-03-27
26822 통신 양용범 2012-03-27
26821 통신 이재형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