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찬쇼보(신촌점) 피해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크리스찬쇼보(신촌점) 피해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성화
  • 조회수 : 2,812회
  • 작성일 : 12-01-19 11:06:21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작년 중순에 크리스찬쇼보(신촌점)에 200만원을 주고 등록을하여
말도안되는 소비자피해를 받게되어 이렇게 글을남기게되었습니다.
학원을 등록하고 나서 3번정도의 강의시간을 제외하고 강사에 개인적인 사정으로 강의를 미루고 주말반인데도 불구하고 터무니없는 평일로 시간을 잡아서 주말반인 수강자에게 여러번 그런형상을 보여 혼자공부하는게 낳겠다는 생각이들어 필기수업까지 참고기다리고 필기수업을 제외한 실기수업이 들어갈 시점에 환불신청을하였고 그당시 200만원에 수강료에서 실상 쓰지도 않는 너무나 터무니없는 50만에 해당한다는 풀,가위,부자제를 사게하고 아직까지도골치덩어리로 남아있습니다. 다른건 그렇다고하여도 가방 또한 참고 이해하려했는데 상담을한 선생님 또한 필기수강이끝난 시점이전에 실기수업은 듣지않겠다는 말을 하였고 부탁한다고 그러면 인센티브금액에서 빠진다고 자기한번만 이해해달라고 하였지만 상담하신 선생님을 떠나 강의를 듣는 수강생을 생각하는게 아닌 강사의 시간에 맞춰 여러번 수업도 빼고 추후에 보강하겠다는 소리로 계속해서 미루어 참을수가 없다고 말씀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여름에 통화할때 12만원이라는 금액을 입금하겠다고 하였는데 어이가없어서 신경쓰기도 싫어서 알았다고 하고 정신없이 한해를 보내고 이번에 대대적으로 통장정리와 소등공제문제때문에 확인을 하였는데 들어와있지않아 2012-01-19일 10:50분에 전화를 하였고 원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하였는데 소비자고발센터에 연락해서 받아볼수있으면 받아보라고 전화를 끊어버려 너무화가 치밀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무슨일이있어도 이런 형태로 저뿐만아닌 수강생들을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등록하신 학원의 수업이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많이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학원운영업 및 평생교육시설운영업” 에 따르면 사업자의 과실로 계약해지를 한 경우라면 이용일수만을 공제 후 환불을 요구할 수 있다 정하고있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5218 금융 최윤정 2012-03-21
25217 기타 문경희 2012-03-21
25216 기타 김미라 2012-03-21
25215 기타 최선혜 2012-03-21
25214 생활용품 이수민 2012-03-21
25213 통신 송지원 2012-03-21
25212 통신 서정현 2012-03-21
25211 통신 강주희 2012-03-21
25210 금융 김영란 2012-03-21
25209 통신 김보규 2012-03-21
25208 생활용품 장진성 2012-03-21
25207 digital ARISU 2012-03-21
25206 식음료 이필옥 2012-03-21
25205 기타 김나경 2012-03-21
25204 digital 허민주 2012-03-21
25203 통신 박일혁 2012-03-21
25202 통신 오픈준비 2012-03-21
25201 digital ARISU 2012-03-21
25200 자동차 이말숙 2012-03-21
25199 생활용품 한태용 2012-03-21
25196 자동차 이은경 2012-03-21
25194 기타 이선학 2012-03-21
25193 통신 차민석 2012-03-21
25192 생활가전 박보람 2012-03-21
25189 기타 사공은 2012-03-21
25182 통신 최경진 2012-03-21
25180 통신 민병춘 2012-03-21
25179 기타 강미숙 2012-03-21
25178 기타 이도완 2012-03-21
25177 통신 이인수 2012-03-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