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인터넷 해지 처리를 2주가 넘도록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 인터넷 해지 처리를 2주가 넘도록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형욱
  • 조회수 : 2,260회
  • 작성일 : 12-02-13 16:46:45

본문

LG U+ 인터넷 해지 신청을 했는데 2주가 넘도록 처리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 전화한 것이 1월 30일입니다.
전산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라서 당장 해지가 안 된다며
처리를 하고 나서 인터넷 모뎀 반납을 위해 연락을 주겠다고 했는데 연락이 없었습니다.

두번째 통화는 2월 2일이며 같은 내용으로 해지요청을 했는데,
처리를 하고 다음날 바로 확인 전화를 하겠다고 하고는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2월 6일에도 해지를 요청했고,
2월 7일에도 처리가 되지 않아서 해지가 될때까지 전화를 끊지 않겠다고 하고 기다렸더니
해지 처리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또 5일을 기다렸지만 모뎀 반납 기사의 전화가 오지 않아서
2월 13일에 다시 전화를 하니 전산상의 이유로 해지 처리가 안 되었다고 했습니다.

거짓말을 했던 것입니다.

인터넷을 다루는 회사에서 설사 전산을 통째도 교체하는 작업을 한다고 해도
3주동안 서비스 해지 처리 하나를 못하고 있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되며,
연락을 준다고 해놓고는 연락 하지 않고,
당장 상황 무마를 위해 해지 처리 되었다며 고객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동안 해지를 하기 위해 통화 한 시간만 해도 2시간이 넘습니다.
통화 대기 인원 때문에 통화를 한 번 하려고 해도 5분이상 기다려야 합니다.
통화비와 시간낭비, 계속 되는 거짓말 때문에 정말 화가 납니다.

현재 인터넷 사용을 일시 정지 시켜놓은 상황이지만
몇일 후에는 사용 정지가 자동으로 풀려서 요금을 내야 합니다.
인터넷 해지하는 문제도 이렇게 어려운데
필요도 없고 쓰지도 않는 인터넷 때문에 요금이 나간다면
그때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할지 정말 막막합니다.

더 이상 힘없는 소비자인 저로서는 해결 방법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업체 인터넷을 해지 신청 하셨는데 업체 전산장애로 해지처리가 계속 차일피일 지연되고있고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821 통신 이재형 2012-03-27
26819 digital 백승도 2012-03-27
26815 기타 윤수진 2012-03-27
26813 건설 이준회 2012-03-27
26801 통신 오하나 2012-03-27
26796 기타 이정은 2012-03-27
26794 digital 장윤지 2012-03-27
26792 생활가전 최두현 2012-03-27
26789 기타 박은영 2012-03-27
26788 생활용품 장재순 2012-03-27
26786 기타 박은영 2012-03-27
26776 기타 오누리 2012-03-27
26772 통신 이승호 2012-03-27
26764 통신 홍인성 2012-03-27
26763 기타 이서연 2012-03-27
26758 생활용품 박성은 2012-03-27
26754 해결&감사글 김은영 2012-03-27
26753 자동차 김진욱 2012-03-27
26751 건설 허원녕 2012-03-27
26746 기타 김지은 2012-03-27
26745 기타 신애숙 2012-03-27
26742 생활가전 이재휘 2012-03-27
26739 기타 신애숙 2012-03-27
26737 생활가전 이경우 2012-03-27
26722 건설 이광 2012-03-27
26720 통신 김은영 2012-03-27
26714 기타 김민정 2012-03-27
26711 기타 이지은 2012-03-27
26709 자동차 지양근 2012-03-27
26706 기타 유진명 2012-03-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