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옥션에서 가구를 구입을 했습니다. 불량이 확실한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옥션에서 가구를 구입을 했습니다. 불량이 확실한데 반품을 안해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대
  • 조회수 : 1,682회
  • 작성일 : 12-02-22 14:16:19

본문

인터넷 옥션에서 2인용 식탁을 2월 15일 결재후 2월 16일 배송을 받았습니다.

오후 12시 30분경 배송 설치후 전 개인적 일때문에 외출을 했습니다.

오후 8시경 집에 와 식탁 청소하면서 식탁 다리 2개에 금이 간 사실과 의자 1개가 흔들 흔들  했습니다.

바로 식탁 배송 기사님과 통화를 했고 사진을 찍어 보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의자 한개가 흔들 거린다고 말했습

니다. 기사님이 다음주 집에 방문해서 교환 해준다고 했습니다.

시간이 지났습니다...

2월 20일 저녁에 여자친구와 밥을 먹다가 전부터 흔들 흔들하는 의자에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의자 다리와 다리 사이 가로 지대 대가 흔들 거리면서 빠질러고 했습니다.

2월 21일 가구 옥션 반품 센타 전화해 이 사실을 알렸고 가구 업체와 오후 6시경 통화를 했습니다.

가구 업체에서는 식탁 다리 교환을 받기로 했는데 왜 반품이냐고 따졌습니다.

전 제품이 불안해서 사용 할수 없다. 그래서 반품하기로 했다..

가구 업체 관계자는 배송비용 3만원 달라 그리고 제품에 기스 있으면 반품안해주겠다 이런 식으로 반품을 기피

합니다.

만약 반품을 기피하거나 배송비용을 요구하면 제가 어떻게 대처 해야 하나요?

그리고 형사 고발이나 민사 고발도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가능하면 고발 절차와 방법을 알러주세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억울해서 못살겠습니다.

가구 구입 업체 설치 기사님과 주고 받은 문자 내역 설치 당일 불량 확인을 사진을 찍어서 보낸 문자 내역 다 있

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 후 배송받으신 식탁의 하자로 많이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862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24861 기타 권상희 2012-03-20
24860 digital 김도영 2012-03-20
24859 통신 장행주 2012-03-20
24858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20
24857 통신 김은정 2012-03-20
24855 기타 김아람 2012-03-20
24853 기타 김나연 2012-03-20
24852 기타 최희연 2012-03-20
24851 기타

처리중

화장품
김태현 2012-03-20
24850 통신 김은절 2012-03-20
24844 통신 김인중 2012-03-20
24842 기타 박명하 2012-03-20
24833 통신 김진우 2012-03-20
24821 생활용품 이지우 2012-03-20
24816 생활용품 임현주 2012-03-20
24815 기타 권영칠 2012-03-20
24812 생활용품 임종현 2012-03-20
24808 통신 김부환 2012-03-20
24804 기타 정하림 2012-03-20
24803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24801 기타 윤희정 2012-03-20
24797 생활가전 박용근 2012-03-20
24792 기타 김경혜 2012-03-20
24789 식음료 박소형 2012-03-20
24788 건설 김은숙 2012-03-20
24787 기타 남석모 2012-03-20
24786 생활가전 최낙범 2012-03-20
24784 통신 최낙범 2012-03-20
24757 digital 김기홍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