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반품사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반품사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혜옥
  • 조회수 : 3,853회
  • 작성일 : 11-12-02 14:19:29

본문

호박마차에서 현금으로 원피스를 구매했습니다.
이곳은 명품의류들의 카피를 홍콩에서 수입해서 오는 여성의류 쇼핑몰입니다.
그래서 도한 사이즈도 한번만 가능하며, 적립금으로 예치할수도없습니다.
그래서 신중하게 물품을 선택해야하죠..
다른상품으로 품절이외에는 교환해주지도 않습니다.

원피스를 구입후 받아보니 어깨부분이 맞질않아, 55사이즈에서 교환요청을 하였습니다.
호박마차에서는 품절로 인해, 사이즈가 없으니, 적립금 예치나, 다른상품 교환을 원하시더군요
상품을 보내드렸습니다
향수냄새로 인한 반품이 안된다고 하면 다시 돌려왔습니다.
입고 나간적도 없는데..향수냄새가 난다고 하여 보냈습니다.
인터넷쇼핑몰의 구매에는특성상 누구나 한번은 피팅을 해볼수밖에없습니다.
그러너 피팅상황에서 냄새가 나는걸 다시 고객에게 돌려주는건 너무나 억울합니다.
누가 바보가 아닌 이상에서 향수를 뿌리겠습니까??
정확한 의뢰를 하고 싶습니다.
확실한 기준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싶습니다.
왜케 억울한건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원피스의 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요청을 했는데 품절된 상품이라며 반품을 하였는데 향수냄새가 난다며 반품을 거부해 속상하시겠습니다. 인터넷쇼핑몰에서 의류를 구입한 경우라면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다만, 색상, 디자인 혹은 사이즈 불만 등의 사유로 청약철회를 요청한 경우 반품비(왕복기준)는 구매자가 부담해야 하며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옷을 입었는지에 대한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라며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39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37 기타 권혜진 2012-03-16
23936 기타 김 정 균 2012-03-16
23934 기타 이도섭 2012-03-16
23933 기타 정진영 2012-03-16
23932 기타 최인규 2012-03-16
23931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8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6 digital 채성훈 2012-03-16
23925 자동차 한준희 2012-03-16
23924 유통 김외숙 2012-03-16
23922 생활가전 한서현 2012-03-16
23917 기타 양서진 2012-03-16
23912 digital 황지현 2012-03-16
23911 통신 이명숙 2012-03-16
23898 식음료 이상훈 2012-03-16
23894 기타 한정희 2012-03-16
23890 기타 우미진 2012-03-16
23881 통신 양미해 2012-03-16
23876 digital 이정수 2012-03-16
23874 식음료 조예원 2012-03-16
23871 기타 신철수 2012-03-16
23869 기타 이진영 2012-03-16
23868 생활가전

처리

**
이재철 2012-03-16
23867 기타 피해자 2012-03-16
23866 기타 고은비 2012-03-16
23864 기타 이지영 2012-03-16
23856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3852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3850 기타 전승범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