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몰에 운영형태 맞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핑몰에 운영형태 맞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hns
  • 조회수 : 1,764회
  • 작성일 : 12-01-27 21:40:29

본문

별거 아닐수도 있는일에 너무 맘이 상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지마켓에 운영 형태와 서비스는 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판매자에게 받는 수수료는 광고비명목일 뿐입니까?
소비자는 지마켓을 믿고 그사이트에서 구입하는데..

제가 1월12일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그다음날 저녁 배송됐단 문자가 오고



사이트상에서도 배송중으로 바뀌어 있더군요
그런데 이틀이 지나도 물건은 도착을 안하고
사이트상에서 배송조회를 해보니 조회가 되지않은 운송장번호라며
배송상태조회도 되지않았습니다.
구정도 껴있고 해서 일주일이 지난후에도 아무런 연락도 없이
배송도 안되고 취소도 안되는 상태인지라 지마켓측에 연락을 했습니다.
지마켓 허울좋게도 제가 VIP등급이라며 VIP전용 상담사를 연결해준다 하더군요
근데 무슨 VIP상담사가 제가 배송이 너무 안된다고 했더니
딱잘라서 한단소리가 판매자랑 직접연락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제가 직접이요? 했더니 네! 그러면서 판매자 전화번호를 불러주시더군요
기분도 상하고 어이도 없었지만 그래도 이해했습니다.
근데 판매자가 연락이 안되서 또 지마켓측에 이메일 문의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답변이라는게 기다리랍니다.
제가 연락이 안되면 자기들이 해보겠다면서
그러더니 또 연락이 없더니 오늘 판매자가 제게 문자로 물건이 없어서
못보낸다고 죄송하단 문자한통!
어이없고 기분나쁘고 판매자나 지마켓 두곳에 서비스에 불만이 생겼지만
이해했습니다. 그래 사람이 하는일이니 그럴수있지
환불은 됐을테니 다른거 주문하자! 좋은맘으로 다시 지마켓에 들어갔더니
이건웬걸 아직도 배송중으로 취소도 확인도아무것도 안되네요!

이런경우 지마켓을 아무런 책임도 없는건가요?
그냥 저혼자 열받고 기다리고 환불도 제때 못받는건가요?
우선은 지마켓쪽에 환불조치와 여지껏 보인 포인트들을 현금화해달라고
사이트는 탈퇴하겠다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제가 여지껏 지마켓을 이용하며 쌓인 포인트나 쿠폰등을 현금화해서 환불받을수있을까요?
계속된 기다림과 지마켓에 무성의한 태도에 화는나고
도무지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 화만 삭이고있습니다.ㅠㅠ
도와주세요..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제품 품절되었다고 하여 환불를 기다리고 계시는데 지연처리되고 있어서 매우 화가나실거라 생각됩니다.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
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99 생활용품 문미정 2012-03-17
24197 기타 이은혜 2012-03-17
24185 기타 장현선 2012-03-17
24183 digital 김윤일 2012-03-17
24180 금융 한의환 2012-03-17
24172 기타 양성실 2012-03-17
24170 통신 유병한 2012-03-17
24168 기타 ysys 2012-03-17
24163 기타 류지현 2012-03-17
24161 통신 최윤석 2012-03-17
24160 통신 연인성 2012-03-17
24158 유통 박선자 2012-03-17
24152 기타 안상준 2012-03-16
24151 생활가전 hyangwun 2012-03-16
24150 기타 정성원 2012-03-16
24146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5 기타 김영기 2012-03-16
24144 유통 정현숙 2012-03-16
24143 기타 배기영 2012-03-16
24142 통신 이명진 2012-03-16
24141 생활가전 민현기 2012-03-16
24136 기타 강주선 2012-03-16
24133 통신 박상보 2012-03-16
24132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27 식음료 김수남 2012-03-16
24124 유통 김대호 2012-03-16
24120 기타 이혜진 2012-03-16
24118 생활용품 손미현 2012-03-16
24117 생활용품 김진식 2012-03-16
24112 통신 이화용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