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을 구매하고서도 욕을 먹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상품을 구매하고서도 욕을 먹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윤희
  • 조회수 : 1,966회
  • 작성일 : 11-11-29 15:48:54

본문

쇼킹온(쇼셜커머스)에서 얼마전 정확히 10월 18일 어그부츠를 구매했습니다.<BR>임신한 동생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서 마침 제가 가지고 있던 상표인 ugg제품을 구매 선물하였습니다.<BR>상품은 7일을 걸려도 도착하지 않고, 먼저 전화를 걸어 상품에 대해 문의 했습니다.<BR>상품은 10월28일 받아보게된 동생은 ugg상표의 부츠를 상상했었는데... 브랜드의 출처가 정확하지 않은 제품이였습니다.<BR>상품에 실망한 동생이 저에게 전화를 했고, 바쁜 일정에 11월이 되어서야 연락을 하게 되었습니다.<BR>아직도 상품은 판매되고 있었고, 가격은 더 비싸게 판매되고 있었습니다.<BR>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BR>쇼킹온의 반품을 의뢰받은 판매처는 제 동생에게 전화를 했고, 여러대화를 오가는 중 반품은 될 수 없다 하였고, 소비자인 동생에게 정확한 상품브랜드에 대한 설명을 하지도 않았으며, 언성을 높이고 전화를 일반적으로 끊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을 하라면서요.<BR>쇼킹온에서는 반품은 7일 이내라 해줄 수 없다면서요 막무가내이고...어느새 호주상품입니다. 어쩌고 저쩌고 마케팅 문구만 바꾼채 판매를 하고 있어요. 절차 판매중인 부츠를 환불 할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합니다.<BR><BR>-일이내라 하면서 7일의 기준이 어떤것일까요? 제 입장에선 수령도 9일 되어서나 했는데.. 판매가 되고 있는 상품고 문제는 새 상품이라는 점입니다.<BR>-동생은 임산부 입니다. 더구나 상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언성과 야?너!!는 뭡니까? 전화를 먼저 끊어버리는건요<BR>-그리고 친절히도 고발하라고 알려 주셔서 이렇게 고발 합니다.<BR><BR>상품 반품 원하지도 않습니다. 제 동생에게 사과만 하도록 바랍니다.<BR><BR>010-****-**** 전화 주세요.<BR>그리고 답답합니다. 언제 까지 이렇게 당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측에서 사과를 하고 보상처리중이라고 합니다.원활한 처리가 되어 다행입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셜커머스에서 부츠를 주문하시고 반품을 하시려는 과정에서 업체직원의 불친절과 막말로인해 많이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31 통신 최진원 2012-01-19
11430 기타 이은진 2012-01-19
11429 digital 이보라 2012-01-19
11428 기타 최민진 2012-01-19
11427 기타 김성환 2012-01-19
11426 해결&감사글 김유진 2012-01-19
11423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22 통신 황해경 2012-01-19
11420 기타 진승규 2012-01-19
11417 기타 양윤정 2012-01-19
11414 기타 김기원 2012-01-19
11413 생활가전 김미경 2012-01-19
11412 기타 박재규 2012-01-19
11409 생활가전 서은아 2012-01-19
11406 digital 강주철 2012-01-19
11405 기타 노상완 2012-01-19
11403 digital 정도균 2012-01-19
11402 통신 장혜원 2012-01-19
11401 기타 최미진 2012-01-19
11400 기타 김준영 2012-01-19
11399 통신 주병국 2012-01-19
11394 통신 김민규 2012-01-19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