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예매사이트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영화예매사이트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언
  • 조회수 : 1,650회
  • 작성일 : 12-02-15 17:40:37

본문

씨티켓 이라는 영화 예매사이트 이용 중 부당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 고발합니다.

이 사이느는 오후 5시까지 예매하고 입금하면 그 후에 예매번호를 문자로 보내주고 있습니다.

지난 2월10일 금요일 오후 4시경 부터 사이트 접속하여 구매하여 했으나 접속량이 많아 점검한다면서

한동안 사이트 접속이 안되더군요,, 이런건 종종 있던 일이어서 참았습니다.

5시가 다 되어갈 쯤..  예약을 할 수 있었고 입금을했습니다.

저녁 8시쯤 되어서 예매가 취소되었다고 문자가 왔더군요.

16644.... 어쩌고 하는 번호로 전화해 환불계좌를 알리라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일방적인 취소도 이해가 안되지만,, 정말 부득이하게 그런 사정이 생겨서 양해를 구해야 한다면

전화해서 양해를 구하고 환불계좌를 물어봐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렇게 해도 부당하다고 생각되는데 말이죠..

어처구니가 없어서 해당사이트에 이런 내용을 게시판인가에 남겼죠.
주5일 근무를 한다던 해당 사이트는 토요일에 답변글을 보내왔더군요..
방학이라 어쩌구 하면서 조기 취소가 될수 있다나 하면서 죄송하다고 말이죠.
그런거라면 예약이 안되게 했어야 하는게 아닌지요..
그러면서 전화해서 환불계좌를 남기라고 번호를 썼더군요..
답변이 부족하면 다시 얘기 해달라는 내용도 있었죠.

답변은 터무니 없이 부족했죠.

전, 그 답변에 불만을 갖고 다시 글을 남겼습니다.
오늘이 벌써 수요일인데 답변이 없네요 ;;

이 사이트 환불 안해줄 작정인가요??
전 피해보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1. 해당 사이트 링크 합니다.
2. 처음으로 받은 답변메일 화면 캡쳐 파일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영화예매우 저녁에 취소되었다고 문자만 보내고 그뒤로 제대로된 답변도 환불도 하지않고 있어 기분이나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액환급 및 총이용금액의 10%를 배상요구 가능합니다. 업체에서 거부할경우 환불요구 캡쳐내용과 같이 내용증명을 발송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32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7
24317 통신 신중근 2012-03-17
24308 유통 강향순 2012-03-17
24302 digital 박신준 2012-03-17
24298 생활용품

처리

**
홍경아 2012-03-17
24296 통신 김미아 2012-03-17
24293 식음료 김영근 2012-03-17
24292 유통 백소연 2012-03-17
24291 기타 황족엘지 2012-03-17
24290 기타 허지훈 2012-03-17
24289 생활용품 조미선 2012-03-17
24287 기타

처리

**
황족엘지 2012-03-17
24286 기타 황규영 2012-03-17
24285 digital 임기업 2012-03-17
24284 생활용품 이현백 2012-03-17
24283 digital 최일수 2012-03-17
24282 기타 김성화 2012-03-17
24281 기타 안정섭 2012-03-17
24280 자동차 한희열 2012-03-17
24279 digital 김기홍 2012-03-17
24278 기타 서화영 2012-03-17
24277 digital 김기홍 2012-03-17
24276 기타 안정섭 2012-03-17
24275 기타 안정섭 2012-03-17
24274 통신 심형두 2012-03-17
24273 통신 김나연 2012-03-17
24272 통신 원무웅 2012-03-17
24271 기타 김용구 2012-03-17
24270 생활용품 최하늘 2012-03-17
24268 digital 김주강 2012-03-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