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가X 핸드폰 기기 사기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베가X 핸드폰 기기 사기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유진
  • 조회수 : 1,598회
  • 작성일 : 11-12-27 11:27:32

본문

안녕하세요.
핸드폰 베가X 를 작년에 구입한 사람입니다.
처음 사고 난뒤 처음엔 사용방법을 잘 몰라 잘 몰랐지만
사용하다보니 자꾸 어플실행이 안되고, 다운되서 검정화면으로 변하고
전화가 오면 터치가 안되고, 어플이 실행되다가 그대로 멈춰버리고 그랬습니다.
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이러지..? 워낙에 핸드폰을 깨끗히 쓰고 소중히 여기는편이라
거의 떨어트린적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리점에 들고가 AS를 맡겨야 겠다고 하니
그냥 AS센터가서 환불 받으라고 하드라구요
워낙에 고장이 많은 기기라 안다하는 사람들은 들고가서 그냥 환불받는다고 하드라구요
저도 당연히 기분이 나빠 AS센터를 들고가서 환불해달라고 맡겨놓고왔습니다.

그 날 저녁 AS해주시는 기사분이 아주 기분나쁘다는 말투로 전화오셨습니다.
환불해 달라고 하니, 원래 이 제품은 출시 될때부터!! 소프트웨어에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출시가 됐다고 하더군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환불은 안되고 수리를 해주겠다는겁니다.

그래서 말을 했죠
처음 출시될때부터 문제있던 제품을 판 당신들이 잘못한거 아니냐고.
아니 그 기사님은 아주 퉁명스러운 말투로 그건 자기와 상관없고 자기는 단지 수리를 해주는
기사일뿐이니 무조건 수리만 해주겠다는 겁니다

아주 어이가 없어서 다시 그 핸드폰을 사용하기도 싫고
그 제품 베가X를 처음 출시부터 제대로 만들지않고 문제가 있는 상태에서
출시한거 부터가 문제있는거 아닙니까!?

전 너무 기분이상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SKY가 작은회사도 아니고 그렇게 광고비를 사용하며
이병헌이 광고를 하고 하더니
그 돈으로 제품이나 똑바로 만들지 뭐하는건지

전 환불받길 원하는데 조금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2 생활용품 최은영 2012-01-19
11390 기타 유춘희 2012-01-19
11389 기타 전재훈 2012-01-19
11388 기타 이동헌 2012-01-19
11387 digital 천귀복 2012-01-19
11386 기타 문유선 2012-01-19
11385 생활가전 신은자 2012-01-19
11384 생활용품

처리

11번가
우윤상 2012-01-19
11383 식음료 이혜진 2012-01-19
11381 자동차 김선일 2012-01-19
11380 통신 안병윤 2012-01-19
11374 통신 김미영 2012-01-19
11373 기타 송지숙 2012-01-19
11372 기타 김은옥 2012-01-19
11370 통신 이여주 2012-01-19
11364 유통 김연봉 2012-01-19
11360 기타 이준희 2012-01-19
11359 통신 서정선 2012-01-19
11355 해결&감사글 정주희 2012-01-19
11353 생활용품 정종호 2012-01-19
11352 자동차 이성훈 2012-01-19
11349 유통 김영찬 2012-01-19
11348 식음료

처리

문의
황윤실 2012-01-19
11347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46 기타 권지인 2012-01-19
11336 생활용품 전주현 2012-01-19
11332 기타 신지연 2012-01-19
11329 기타 김동식 2012-01-19
11327 기타 이동건 2012-01-19
11325 기타 송지숙 2012-01-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