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화이불 환불 반품 택배비 요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이버쇼핑 웰베딩 ] 목화이불 환불 반품 택배비 요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희
  • 조회수 : 1,075회
  • 작성일 : 24-12-20 13:58:04

본문

목화 이불 구매후 개봉 했을때 우유  썩은 냄새 비슷한냄새 와 곰팡이 냄새도 났고 색도 누렇게 얼룩덜룩했습니다. 사용  할 수 없을 정도의 냄새에 머리가 아파 펼쳐 보지도 못 하고 다시 포장을해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웰베딩 에서 제품 상세정보에 목화솜에 대한 얼룩이나 냄새에 대한 일체언급도 없음에도 저의 무지한 때문이라는 말투로 반품 택배비를 입금해야 환불 받을 수 있다고 문자보냈습니다.
명백히 웰베딩의 책임  임에도 반품 택배비 부담을 고객에게 부과하는것은 부당하다고 생각됩니다.
반품 요청해서 업체에서 온 문자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1795 생활가전 유순희 2012-03-08
21794 기타 김혜정 2012-03-08
21792 digital 김혜정 2012-03-08
21790 식음료 박영호 2012-03-08
21789 기타 유현주 2012-03-08
21785 생활가전 육영대 2012-03-08
21782 통신 이연호 2012-03-08
21781 digital 이병덕 2012-03-08
21774 생활가전 신세정 2012-03-08
21770 기타 정지학 2012-03-08
21768 금융 이종섭 2012-03-08
21767 기타 김미연 2012-03-08
21766 기타 최승연 2012-03-08
21762 digital 최병찬 2012-03-08
21759 기타 김선정 2012-03-08
21753 digital 손영규 2012-03-08
21743 통신 장동조 2012-03-08
21741 기타 홍준표 2012-03-08
21739 기타 임효순 2012-03-08
21725 기타 김지혜 2012-03-08
21724 통신 김정은 2012-03-08
21722 유통 장선미 2012-03-08
21720 기타 고영은 2012-03-08
21715 식음료 오지윤 2012-03-08
21713 통신 한미애 2012-03-08
21709 생활용품 김용대 2012-03-08
21708 통신 정일기 2012-03-08
21707 식음료 김진수 2012-03-08
21706 식음료 이소현 2012-03-08
21705 기타 김은경 2012-03-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