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소비자 우롱과 스마트폰 갤럭시A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전자의 소비자 우롱과 스마트폰 갤럭시A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승배
  • 조회수 : 2,942회
  • 작성일 : 11-12-19 20:07:17

본문

삼성 갤럭시A 스마트폰을 2011년 1월중순 구입하여 사용 하던중 5월 20일 스마트폰 OS 를 업그레이드 하였습니다.
스마트폰OS 업그레이드 하여 사용던중 전원꺼짐과 디스플레이 어두워짐, 전원꺼짐, 3G 수신 불량으로 10월8일, 10월15일, 10월29일, 11월26일 삼성전자 안양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스마트폰 기판(판넬) 교체등 4회 수리를 받아으나 장애 증상은 계속 나타나 환급해 줄것을 요청하였나 수리기사는 일반 장애 증상으로는 100번을 방문하여 수리하여도 환급하여 줄수 없다고 황당하게 말을하더군요...

수리기사의 불친절과 스마트폰 환급요청을 신고합니다..

수리기사가 사용해보고 확인한다고 했지만 스마트폰을 찾으러 서비스센타에 방문했을 때 언제는 책상 위에 올려만 놓고 수리기사 본인의 수리업무만 하고 있으면서 언제 사용해보고 언제 점검 확인한다는건지

제품보증서에는 동일한 원인 고장 3회째, 다른 원인 고장 5회째 발생한 경우 제품 교환 및 환급 이라고 하였는데도...

현재 사용중에도 3G 수신불량, 통화 불량, 통화후 스마트폰 멈춤, 화면 디스플레이 어두움등 장애 현상은 계속 되어 짜증나고 화가 날정도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핸드폰의 반복되는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어려움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고장발생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7318 기타 윤영미 2012-03-28
27312 기타 이경숙 2012-03-28
27306 생활용품 김다애 2012-03-28
27301 자동차 김다영 2012-03-28
27300 식음료 한경혜 2012-03-28
27294 생활용품 손현지 2012-03-28
27290 통신 안효정 2012-03-28
27289 digital altnrl 2012-03-28
27288 식음료 정부원 2012-03-28
27287 통신 박혜경 2012-03-28
27286 생활용품 윤주영 2012-03-28
27285 건설 이한백 2012-03-28
27284 기타 정연아 2012-03-28
27283 기타 박경예 2012-03-28
27282 건설 박혜란 2012-03-28
27281 기타 박경예 2012-03-28
27280 생활가전 한윤주 2012-03-28
27279 digital 이주은 2012-03-28
27278 기타

처리중

운동화
손현옥 2012-03-28
27277 기타 이인아 2012-03-28
27276 건설 권영한 2012-03-28
27275 통신 이은정 2012-03-28
27274 생활용품 오형수 2012-03-28
27273 통신 이은정 2012-03-28
27272 기타 이지혜 2012-03-28
27271 digital

처리

**
양재홍 2012-03-28
27269 생활용품 장진 2012-03-28
27262 digital 권오복 2012-03-28
27261 digital 안상용 2012-03-28
27259 digital 방청 2012-03-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