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미
  • 조회수 : 1,146회
  • 작성일 : 11-12-24 07:41:13

본문

어제 기가 막힌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제것 홈쇼핑,인터넷주문 모든 물건을 주로 홈쇼핑,인터넷으로 합니다.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구. 뉴스에서나 보던 홈쇼핑 사기.. 이런거만 들었지.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 업체에서 그것도 60만원대 명품 가방을 배송처리 하면서 이따위로 처리하다니.
- 상품을 엄마가 받으셨는데 제가 어제 퇴근 후 상품을 보니 테잎이 약간 느슨하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열어보니.. 무슨 보온병 같은것만 있구. 쇼핑 가방에 달랑 그것만 있더라구요. 상자 크기가 사은품만
있을 크기가 아닌데.. 너무 불길한 나머지 업체랑 기사 아저씨한테 새벽임에도 불구하구 전화했더니 마침
다행히 전화를 받더라구요. 업체 측은 이런일이 한 번도 없었단 이야기만 되풀이 하면서 주말이라 확인이
안된다구. 송장번호 물어보더니 본품이 나간것이 맞다구. 열받아~~ 그래서 택배기사님 한테 전화하니
본품이랑 사은품을 원래 같이 오는게 아니라서 그렇겠죠.
다시 업체에 전화하니 무조건 월욜까지 기다리나는데 잠 한숨 못자고 열받아 죽을 것 같습니다.
다른거 정말 다 필요없구. 홈쇼핑에 대한 신뢰가 완전 무너져 버렸습니다.
포장상태 엉망으로 해논거(그냥 살짝만 만져도 테잎이 쓱 떨어질 정도의 접착력 없는 테잎으로 그냥 살짝
한번 감아논 정도.. ), 확인처리 지연이며,책임회피며, 도대체 앞으로 어찌 홈쇼핑을 하겠습니까?
돈 환불 받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방법 없나요??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에서 구매하신 명품가방의 분실과 관련하여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에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10845 기타 김보람 2012-01-17
10844 통신 안요환 2012-01-17
10843 digital 오대룡 2012-01-17
10842 기타 시민정 2012-01-17
10841 기타 이채옥 2012-01-17
10837 유통 손장식 2012-01-17
10833 통신 정광훈 2012-01-17
10832 기타

처리

머리
김선경 2012-01-17
10828 기타 곽문희 2012-01-17
10826 해결&감사글 임윤철 2012-01-17
10824 기타 공감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