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명의이전 전화요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명의이전 전화요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구
  • 조회수 : 2,228회
  • 작성일 : 12-01-25 20:01:54

본문

제가 원래 조선일보 본사의 명의로 전화번호가 391-8090 이였습니다 이 전화번호는 예전부터 쭉써왔었습니다
그런데 조선일보 본사 에서 지국운영하는 사람인 저 에게 명의를 그대로 이전하였습니다
그런데 KT 회사에서 명의이전을 하였다고 이사를 간것도 아닌데 이전요금을  60,110원을 청구하여서
저는 전화를 해봤지만 계속 돈을 내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억울해서 돈을 내지 않았더니 채권추심 수임사실을 통보하고 신용불량자가지 등록한다고 협박을 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전화번호를 그대로 쓰고있고 이사를 한것도 아닌데 명의하나 바꾸었다고 60,110원의 돈을
청구하는것은 부당한 처사입니다
조사하여 통보하여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번호 명의이전 요금을 과도하게 요구하고 있어서 매우 황당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924 통신 유연주 2012-03-20
24917 기타 이지현 2012-03-20
24915 기타 임혜경 2012-03-20
24907 생활용품 박현정 2012-03-20
24901 생활용품 서권봉 2012-03-20
24900 통신 오정애 2012-03-20
24898 digital 이광희 2012-03-20
24897 통신 hs 2012-03-20
24896 통신 양학찬 2012-03-20
24895 통신 임제현 2012-03-20
24890 통신 오영래 2012-03-20
24887 자동차 신지선 2012-03-20
24885 기타 김병섭 2012-03-20
24883 자동차 박근우 2012-03-20
24882 기타 정현정 2012-03-20
24880 생활용품 김종현 2012-03-20
24878 통신 이광호 2012-03-20
24875 통신 김경민 2012-03-20
24874 기타 이민희 2012-03-20
24873 기타 이성희 2012-03-20
24871 통신 최원렬 2012-03-20
24870 기타 주윤석 2012-03-20
24867 기타 박예서 2012-03-20
24866 통신 김기훈 2012-03-20
24862 식음료 조예원 2012-03-20
24861 기타 권상희 2012-03-20
24860 digital 김도영 2012-03-20
24859 통신 장행주 2012-03-20
24858 생활용품 김미영 2012-03-20
24857 통신 김은정 2012-03-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