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님을 도와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 아버님을 도와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문희
  • 조회수 : 1,819회
  • 작성일 : 12-02-02 17:54:23

본문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 고발합니다.

2006년도에 흥국생명에 70세 시부모님 효도 보험을 들었습니다.
없는 집들은 부모님이 아프시거나 돌아가실때 목돈이 없습니다. 장례비조차도 부담스럽습니다.
월 24만원이란 돈(쉽지않은 금액)을 6년동안 겨우겨우 이어가며 부었습니다. 남편이 회사에서
월급을 1년동안 받지못해 어려울때도 남편보험을 일부 해약해가며 부어갔습니다.

몇년 시효될뻔한것을 늘 살리고 했지요. fc님과 연락을 하면서 잘 처리해 왔었습니다. 그리고 관리사가 바뀌었더라구요. 그러나 작년 7월 두달치 밀려 25일까지 입금하라는 연락을 받고 담당 fc한테 전화해서 입금시켰습니다. 문제는 관리사가 입원중이라 본사가 긴밀한 연락을 하지 못하고 특별입금을 하지 못한거에요.
분명 저와 통화해서는 잘 처리됐다했고.. 저와 남편은 입원중이신데 고맙다고 인사까지 했습니다.
그동안 전화없고 연락없어 잘 보험이 유지되는 줄 알고 있었는데.. 아버님이 식도암 판정을 받고 바로 수술을
해야하는 입장이라 통장을 정리해보니 입금액이 안빠지고 그대로 남아있었어요. 혹시나 본사에 전화해보니
해지된 상태라고 말합니다.
저와 식구들은 그 보험만 믿고 있었는데 말이에요. 그리고는 어머님꺼만 살려있고 아버님것은 해지됐다합니다. 아버님은 작년에 뇌경색이어서 꼭 보험을 유지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래도  작년7월에 꼭 유지시켜야 한다고 했는데 관시사의 잘못으로 해지 되었습니다. 지금에와서는 발뺌합니다. 제가 통장처리를 잘 못했다구요.
도와주세요. 우리 아버님을 살려주세요.그리고 정말 억울해서 이대로 환급금만 받을수 없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 보험금 2달분을 FC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입금했는데 관리사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특별입금을 하지않아 연체로 해지가 되어보험금 수령을 못하시게 되었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보험료는 2개월 연체 시 실효가 되며, 실효 사실은 보험사에서 계약자에게 통보하도록 규정되어 있습니다. 담당F.C와 연락해서 입금해주었다는 내용이 증명되어야 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283 기타 이충구 2012-03-14
23277 통신 노혜진 2012-03-14
23273 자동차 윤창선 2012-03-14
23271 기타 양천규 2012-03-14
23265 유통 임태여 2012-03-14
23255 유통 임순양 2012-03-14
23253 생활가전 김혜정 2012-03-14
23251 기타 합죽이 2012-03-14
23250 식음료 홍효선 2012-03-14
23246 통신 김성희 2012-03-14
23244 기타

처리

**
김동신 2012-03-14
23241 기타 김승호 2012-03-14
23240 digital 최영광 2012-03-14
23239 기타 이지연 2012-03-14
23238 digital 이기진 2012-03-14
23237 기타 손미정 2012-03-14
23236 digital 김태하 2012-03-14
23235 생활용품 윤용문 2012-03-14
23234 생활용품 서태숙 2012-03-14
23233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1 통신 박예진 2012-03-14
23230 통신 박병억 2012-03-14
23225 생활용품 윤남수 2012-03-14
23219 기타 김민 2012-03-14
23214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10 식음료 김다영 2012-03-13
23204 생활가전 계진영 2012-03-13
23203 기타

처리

**
진성 2012-03-13
23200 금융 김홍권 2012-03-13
23195 digital

처리

한진홍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