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롬비몰에서 결제는 했는데 상품을 보내주지 않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베크롬비몰에서 결제는 했는데 상품을 보내주지 않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지
  • 조회수 : 881회
  • 작성일 : 12-03-02 18:59:45

본문

2012.2.15일에 아베크롬비 몰에서 후드집업과 트레이닝 바지를 주문했습니다
해외브랜드라 해외배송을 하는데 적게는 7일부터 많게는 14일 걸린다고 하였습니다
지금 2주가 넘게 지난 현재 상품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문의를 여러차례하였지만 계속 내일쯤 받아볼 수 있을 거다 또 문의를 하면 내일 받을수있다만
해서 여태까지 기다렸지만 오지 않고 있네요
트레이닝 바지는 품절이 되었다고 하여 환불 요청을 해 환불 완료 되었다고 했는데
카드취소가 되면 항상 핸드폰으로 문자가 왔는데 문자가 오질않아
다시 한번 환불 해달라했는데 죄송합니다 확인하고 연락드리겠습니다 이런 말만 하고 있습니다.
전화도 신호가 가다 마지막에 없는 번호라고 하구요
그러다 한번 어떤 남자가 받았는데 확인하고 연락 준다면서 연락오지도 않습니다.
배송문의도 다른 데 같으면 어느 택배회사에 어디쯤 왔는지 알 수 있는데
여기는 그냥 배송준비 이렇게 뜨고 따로 배송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려야 알 수 있다고 하네요
그나마 그것도 글을 올리면 자세히 알려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언제쯤이면 받을 수 있다 이런식이예요
너무 화가 나서 고객센터에 들어가 보니 저뿐만이 아니라 다수의 피해자들도 있었습니다
피해금액은 14만 4천원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속해서 배송이 지연될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 발송하여 빠른배송 내지는 환불 요청하시고  업체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 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828 기타

처리

사탕
이은미 2012-03-12
22827 통신 박혜란 2012-03-12
22826 통신 임호선 2012-03-12
22823 통신 이상조 2012-03-12
22822 기타 이효정 2012-03-12
22821 기타 김승호 2012-03-12
22815 통신 김지애 2012-03-12
22804 기타 안미애 2012-03-12
22799 통신 정화선 2012-03-12
22795 생활가전 김용기 2012-03-12
22794 기타 이윤순 2012-03-12
22792 통신 박영석 2012-03-12
22789 생활가전 진사천 2012-03-12
22788 기타 허위연 2012-03-12
22787 생활가전 정연규 2012-03-12
22786 생활용품 정원돈 2012-03-12
22785 건설 안유미 2012-03-12
22784 digital 백영주 2012-03-12
22782 통신 곽성진 2012-03-12
22780 기타 김미선 2012-03-12
22777 기타 남스타 2012-03-12
22774 통신 송훈 2012-03-12
22773 기타 조혜림 2012-03-12
22771 기타 이현희 2012-03-12
22770 기타 오현숙 2012-03-12
22769 기타 전상희 2012-03-12
22766 통신 유희현 2012-03-12
22762 기타 송인숙 2012-03-12
22754 기타 신지현 2012-03-12
22749 생활용품 최대규 2012-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