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다이에서 벌레가 유입되어 온집안에 확산되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정수기 다이에서 벌레가 유입되어 온집안에 확산되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재영
  • 조회수 : 2,243회
  • 작성일 : 11-11-16 15:02:25

본문

얼마전 웅진 코웨이에서 정수리를 렌탈하였습니다.

정수기가 먼저 도착하고 몇일 후 정수기 다이가 도착하였습니다.

그다음날 정수기 주변에 먼지다듬이(책벌레)라는 것이 사방천지에 기어다니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먼지인 줄알았으나, 자세히 보니 기어다니는 것입니다.

정수기에서 발생이 된것인줄 알고 정수기까지 교체를 하고 주변을 약을 치고 청소기로 빨아들이고

했으나, 문제는 정수기 다이가 근원지였습니다. 세스코등에 문의 하여보니, 외부 유통경로를 통해 들어왔을

것이며, 먼지다듬이의 경우 나무 및 종이같은 곳에서 알을 낳고 서식을 하며, 1마리만으로도 번식이 가능하며,

한번 발병이 되면, 100% 박멸이 어려운 벌레로 세스코 및 각종 방역업체에서도 유일하게 재발하여도

환불이 안되는 벌레로 그만큼 박멸이 어려운 벌레라고 합니다.

정수기 다이가 들어온 다음날 확산이 된 것을 보면 분명히 원인은 정수기 다이라고 확신이 들며,

다이 내부에 일체의 물건등을 넣이 않은 상태이기에 원인은 정수기다이가 확실한 상태입니다.

하지만 정수기 제조 업체에서는 무조건 적으로 자신들은 책임이 없다고 하며, 그에 대한 증거를

내놓으라고 한상태이며, 세스코에서는 정수기다이에 벌레가 많이 발견 되었다는 소견만 있을 뿐

업체측에서는 책임을 회피하며,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한번 방역하여 없어지는 거면 저희도 그냥 넘어가겠지만,

방역을 한번 할때마다 집안의 의류 / 집기류 등 청소 빨래 세척등을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벌레가 너무 미세하여 일반 먼지만 봐도 소스라치게 놀라는 상황이며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단지 정수기하나 렌탈한 것 뿐인데 무슨 렌탈회사에 공급해주는 다이로 인하여

무슨 죄를 지었는지 이런 고생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업체들은 서로 자기 책임이 아니라고 하며 나몰라라 하는 상태입니다.

빠른 도음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정수기를 렌탈하시면서 정수기다이로 인해 벌레가 유입이 되었다니 정말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여 정수기 임대업에 따르면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소비자는 상당한 기간을 정하여 그 이행을 재촉하고 후에도 사업자가 이행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소비자는 위약금을 부담하지 아니하고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10873 기타 윤승택 2012-01-17
10872 기타 조용철 2012-01-17
10871 생활용품 유태영 2012-01-17
10870 기타 김광식 2012-01-17
10868 유통 임은숙 2012-01-17
10867 기타 와이비 2012-01-17
10865 digital 김솔 2012-01-17
10864 금융 하현부 2012-01-17
10863 digital 백총명 2012-01-17
10858 통신 김형찬 2012-01-17
10857 기타 김민겸 2012-01-17
10855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54 생활용품 김주란 2012-01-17
10849 통신 김미화 2012-01-17
10848 기타 이세연 2012-01-17
10847 기타

처리

경유
안정숙 2012-01-17
10846 생활가전 정한옥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