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고객센터 신고해도 들은척도 안하는 택배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희
  • 조회수 : 2,295회
  • 작성일 : 12-01-19 17:24:50

본문

요즘 택배원이 사람 구하기 아무리 힘든 직업이라고 해도. 이건 너무한것 같습니다.
불친절 사례나 불만사항을 고객센터로 신고를 해도 들은척도 안하고.
본사 고객센터 직원도 어쩔수 없다는 말만 되풀이합니다.
택배 배달사고가 끊이지 않는데도 배달원 교육도 시키지 않고 배달원은 신고할테면 신고하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찾아보니 저같은일 격으신 분이 많더군요..
택배회사 이용이 많아 지는 요즘 뭔가 제재할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객센터 직원들은 택배원 눈치만보고 영업사업소로 전화 하라는 말만 하고, 영업 사업소로 전화 하면 알아보고 조치 한다고 해도 배달 사원이 통화가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 합니다.
영업사원이 통화가 되지 않는것도 문제가 있는거 아닐까요.
이러한 불편 사례를 신고해도 제대로 해결할고 신고할수 있는 장치가 없는거 같습니다.
조속한 조치를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950 기타 김승하 2012-03-16
23949 기타 최진호 2012-03-16
23948 통신 김승목 2012-03-16
23943 기타 정민희 2012-03-16
23940 통신 신희선 2012-03-16
23939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37 기타 권혜진 2012-03-16
23936 기타 김 정 균 2012-03-16
23934 기타 이도섭 2012-03-16
23933 기타 정진영 2012-03-16
23932 기타 최인규 2012-03-16
23931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8 기타 김효진 2012-03-16
23926 digital 채성훈 2012-03-16
23925 자동차 한준희 2012-03-16
23924 유통 김외숙 2012-03-16
23922 생활가전 한서현 2012-03-16
23917 기타 양서진 2012-03-16
23912 digital 황지현 2012-03-16
23911 통신 이명숙 2012-03-16
23898 식음료 이상훈 2012-03-16
23894 기타 한정희 2012-03-16
23890 기타 우미진 2012-03-16
23881 통신 양미해 2012-03-16
23876 digital 이정수 2012-03-16
23874 식음료 조예원 2012-03-16
23871 기타 신철수 2012-03-16
23869 기타 이진영 2012-03-16
23868 생활가전

처리

**
이재철 2012-03-16
23867 기타 피해자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