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가지 쓴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바가지 쓴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숙한
  • 조회수 : 1,731회
  • 작성일 : 11-11-22 15:22:22

본문

저는 만70된 할머니인데 경차모닝을  가끔 운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키가 필요해서 "대전 서구 갈마동337-6 갈마점오토큐(042 536-8570)"에 가서
차키(25,000원)를 만들고 나오려는데

그곳 직원이 브레키오일을 교환할때가 되었다면서 안하면
운행중 차가 멈출수가 있다고 하여 겁도 나고 해서 교환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비용이 127.000원이라고 해서 놀랐지만 물정을 몰라 요구대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전에 다녔던 용두카센타(대전중구용두1동 52-76 전화042 252-3171)에
그비용을 물어봤더니 3만원이라는거예요.

아무리 비싼제품을 넣었다해도 같은 대전바닥에서 그차이가 4배가 넘는다니
사기당한 기분이고 나이먹은 노인이라고 속여먹은것 같아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키를 맞추시는 과정에서 업체직원이 차량 오일을 갈라하여 갈으셨는데 가격이 다른곳보다 많이 비싸게 지급을하셔서 많이 억울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하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58 기타 백진덕 2012-01-18
10956 기타 박진수 2012-01-18
10954 통신 박미정 2012-01-18
10953 기타 김해니 2012-01-18
10952 통신 장영옥 2012-01-18
10945 digital 김위수 2012-01-18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10918 기타 신민정 2012-01-18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