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산 배미 팬션 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동산 배미 팬션 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기건
  • 조회수 : 1,547회
  • 작성일 : 11-11-24 20:47:38

본문

저는 수도권 대학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저와 제 대학 친구들은 친목도모를 위한 여행으로 충청남도 홍성군으로 정하고 11/26에 1박2일 여행을 떠날

것을 계획하고 이곳 저곳을 검색해서 동산 배미 팬션이라는 곳을 예약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11/24에 동산 배미 팬션에 전화를 해서 예약을 하는데, 원래 방 이용요금이 1박 10만원인데 학생

신분으로 10만원이라는 거금이 부담스러워서 전화를 받으신 분께 이용요금을 줄여주실 수 없는지 여쭈어보

고 8만원에 해주시겠다는 말을 믿고 약 1시간뒤 입금을 했습니다.

저는 입금을 하였으니 예약이 완료되었을 것이라고 믿고 다른 여행 준비를 하던중 11/24 저녁 7시에

느닷없이 일방적으로 "먼저 입금하신분이 계셔서 예약이 취소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온 것입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드렸더니 먼저 입금을 해드리는 분부터 예약 완료를 해드린고 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분명히 전화를 드리자마자 1시간뒤에 입금을 하였는데 무슨 일이냐고 항의를 했는데, 전화를 받으시

는 분께서는 계속 입금 순서대로 완료를 시키신다고 하시는 겁니다.

너무 당혹스러워서 분명히 전화로 예약을 하고 입금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다른 손님들에게 그 방을

드릴 수가 있느냐 라고 항의를 했지만 입금을 하고 문자를 주셔야 된다는 문자를 보내드렸는데 문자가 오지

않아 예약이 완료되지 않았고 다른 분들에게 방을 드렸다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근데 실제로 입금을 하고 문자를 주세요 라는 문자는 오지도 않았습니다.  이제는 너무나 화가나서

그 방을 예약하신 분들은 저보다 먼저 입금을 하셨냐고 묻자 그렇다는 겁니다. 그러면 그 먼저 입금했다는

내역을 사진으로 찍어서 보내주라고 부탁드렸지만 대답을 회피하시며 계속 문자를 넣어주셧어야 한다고만

되풀이하시는 겁니다.....

분명 방을 저희가 전화상으로 예약을 하고 입금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다른 분들에게 방을 드린 것은 정말

화가 나면서도 당혹스러울 뿐입니다......

이 억울한 상황에 다른 분들도 피해를 입지 않기를 바라며 이 글을 작성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펜션에 예약을 하고 1시간뒤에 입금을 하였는데 예약이 취소되었다는 연락을 받으시고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사업자의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하고 입금하였는데 사업자가 이를 확인하지 못해 예약이 취소되었다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에 해당하여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시 사용예정일 2일전까지 취소일때에는  계약금 환급,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취소일경우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10% 배상,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엔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20% 배상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27 생활용품 강민주 2012-01-18
10926 식음료 정종민 2012-01-18
10924 기타 심민식 2012-01-18
10921 통신 박지애 2012-01-18
10918 기타 신민정 2012-01-18
10915 기타 유강현 2012-01-18
10914 통신 한상호 2012-01-18
10912 생활용품 조순철 2012-01-18
10909 기타 이은아 2012-01-18
10906 기타 김태동 2012-01-18
10905 기타 신경순 2012-01-18
10904 식음료 차철용 2012-01-18
10903 digital 김석 2012-01-18
10902 기타

처리

문의
a2797810 2012-01-18
10901 통신 hea0053 2012-01-18
10900 기타 박소영 2012-01-18
10899 통신 전관구 2012-01-18
10898 통신 김현경 2012-01-18
10897 유통 장인환 2012-01-18
10896 생활용품 이종경 2012-01-18
10895 기타 김미경 2012-01-18
10894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93 기타 김푸름 2012-01-17
10892 digital 이보라 2012-01-17
10891 생활가전 익명 2012-01-17
10888 자동차 이수현 2012-01-17
10880 금융 양윤선 2012-01-17
10878 기타 전영준 2012-01-17
10876 기타 장은별 2012-01-17
10875 유통 최영환 2012-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