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마이다스 횡포에 대한 조치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마이다스 횡포에 대한 조치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건태
  • 조회수 : 1,577회
  • 작성일 : 12-01-10 10:05:20

본문

답변글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규정은 잘 알고 있고 기간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전화로 구두로 계약을 했고
별도의 통신관련 계약은 약정서상에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내용을 잘 읽어보시면 그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계약해지가 가능하다고 이야기하셨는데 상담실장은 계약해지를 할 수 없다고 이야기합니다. 이럴때는 어떻게 합니까?
계약당시 36개월로 했는데 실제 계약서가 왔을 때 6개월로 되어 있어 잘못기록되어 있어 상담실장에게 물어보니 36개월 조정되어 통장에서 빠진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계약서상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 정상적으로 36개월로 조정되어 빠진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실제 6개월로 115000원씩 한달에 빠지고 있는 겁니다. 답변글을 보니 소비자로서 정말 힘들게 올렸는데 성의가 없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정도 관련규정을 이야기 해주는 것은 누구든지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소비자 고발센터가 진심으로 소비자를 생각하고 소비자 입장에서 문제가 되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처리해 주는 줄 알았습니다. 실망입니다. 제가 보낸 한글파일을 잘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보낼테니 소비자 고발건수가 많다고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해결방안을 알려주십시요
죄송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2개월 이상의 계속거래에 대해서는 언제든지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다만 청약철회시점이 지난 상태에서의 계약해지는 중도해지에 해당하므로 일정한 위약금이 부과가 되리라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의 계약서를 근거로 해당업체와 해지에 대한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시 부당계약과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1 기타 범종근 2012-01-16
10595 기타 이경미 2012-01-16
10594 통신 윤정심 2012-01-16
10593 기타 전혜영 2012-01-16
10592 기타 배수경 2012-01-16
10591 digital 전혜영 2012-01-16
10590 기타 김정화 2012-01-16
10589 기타 엄영식 2012-01-16
10588 통신 구현정 2012-01-16
10587 digital 박선영 2012-01-16
10586 생활용품 김윤미 2012-01-16
10585 통신 남궁숙영 2012-01-16
10584 기타 천다솜 2012-01-16
10581 기타 김안나 2012-01-16
10580 생활용품 조미진 2012-01-16
10579 자동차 이규혁 2012-01-16
10578 기타

처리

**
민주희 2012-01-16
10576 기타 김영숙 2012-01-16
10575 기타 임나래 2012-01-16
10564 기타 김가희 2012-01-16
10563 기타 김경인 2012-01-16
10560 기타 김은정 2012-01-16
10547 생활가전 장해혁 2012-01-16
10543 통신 정예진 2012-01-16
10530 기타 김대훈 2012-01-16
10522 기타 이도연 2012-01-16
10521 기타 손보연 2012-01-16
10518 통신 송현미 2012-01-16
10513 기타 김영희 2012-01-16
10511 기타 임현희 2012-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