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광고 부당 이득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네이버 광고 부당 이득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낙흠
  • 조회수 : 1,486회
  • 작성일 : 12-03-05 17:05:11

본문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사람입니다.
네이버에 부동산 물건광고를 올릴 때 물건지의 주소와 등기부상 소유자를 명시하고
매물홍보의뢰인의 이름도 표시하여 fax로 네이버 부동산에 의뢰하면 네이버에서 확인 후
광고등록을 하는데 제가 실수로 이름을 잘못 적어 틀리게 적은 것과 맞게 적은것 두장을 다른
매물홍보확인서와 같이 팩스로 송부하였는데, 네이버에서 규정상 맞는것과 틀린것 모두 삭제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광고비는 비용처리 되었습니다.11,000원중 6600원이 그렇답니다.확인해서 맞는 것을 싣던지
둘 다 삭제하려면 비용을 처리하지 말아야지, 팩스 한번 잘못 보냈다고 부당하게 너무 많은 비용을
소비자에게 부담시키는 것 같아 네이버의 관리시스템이 질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간단한 확인이면
될 것을  네이버 규칙만 들어 일방적으로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것 같아 이런 부당한 규정을 시정토록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사이트에 광고신청을 하면서 홍보내용을 팩스로 보내드렸는데 정상적내용까지 모두 삭제해놓고 요금은 그대로 적용하고 있어서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잘못신청된 경우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계약서의 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급조치 이행을 촉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821 금융 진병윤 2012-03-15
23816 digital 이필순 2012-03-15
23813 자동차 김기범 2012-03-15
23812 기타 정선옥 2012-03-15
23808 기타 남연주 2012-03-15
23806 기타 한혜승 2012-03-15
23803 기타 전통시장살리자 2012-03-15
23802 생활가전

처리

사진
서희진 2012-03-15
23799 생활가전 서희진 2012-03-15
23797 통신 기건영 2012-03-15
23791 금융 오진영 2012-03-15
23785 자동차 최용두 2012-03-15
23784 기타 길한나 2012-03-15
23782 통신 길한나 2012-03-15
23781 통신 김지연 2012-03-15
23777 통신 장혜진 2012-03-15
23776 기타 엄영호 2012-03-15
23772 통신 홍석의 2012-03-15
23764 생활가전 김진완 2012-03-15
23759 digital 이지원 2012-03-15
23757 생활가전 안재화 2012-03-15
23756 생활용품 송지선 2012-03-15
23753 기타 임경희 2012-03-15
23752 해결&감사글 김진국 2012-03-15
23745 통신 김태영 2012-03-15
23742 digital 문한나 2012-03-15
23741 기타 최범락 2012-03-15
23735 생활가전 류희승 2012-03-15
23734 기타 문철승 2012-03-15
23733 기타 송민정 2012-03-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