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샵환불건 추가 상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마사지샵환불건 추가 상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혜진
  • 조회수 : 762회
  • 작성일 : 12-03-21 23:48:09

본문

3월20일에 마사지샵환불문제를 상담했는데요. 답변글은 감사합니다.
그런데 KN바디앤스킨측에서는 위약급10%가 법적으로 강제력이 있는것이 아니라고  20%가 될지 25%r가 될지 아직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비자보호원에 신고를 해서 민원이 들어갔는데도 소비자보호원이 법적인 강요를 할 수 는없는거라고
배째라는 식입니다. 소비자보호원과 자신들과 의견이 조율될때까지 저보고 마냥 기다리라고 말하면서
아직 서류조차 환불담당자한테 넘겨주지도 않았다고 말하더라구요. 전혀 해결의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배째라는 식으로 나오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ㅠㅠ 정말 신고접수가 된다면 경찰서에라도 달려가고 싶은 심정입니다.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마냥 기다리라고만하고 아직 서류조차 환불담당자한테 전달되지않은 상황에 전혀 해결의지가 없는 것 같다면 정말 분통터지시겠습니다. 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소비자의 피해구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지만 법적 강제력이 없어 소비자의 기대대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법률상담 기관을 이용하여 도움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6344 건설 윤소연 2012-03-26
26343 건설 노상현 2012-03-26
26342 금융 송애란 2012-03-26
26341 기타 김경자 2012-03-26
26333 기타 김수자 2012-03-26
26332 기타 강승후 2012-03-26
26328 건설 강원영 2012-03-26
26322 기타 전병훈 2012-03-25
26321 생활용품 조은순 2012-03-25
26319 digital 박용숙 2012-03-25
26315 식음료 신일화 2012-03-25
26312 생활가전 최미나 2012-03-25
26311 통신 이준영 2012-03-25
26299 자동차 강철 2012-03-25
26297 기타 유성재 2012-03-25
26296 건설 강원영 2012-03-25
26289 기타 문재은 2012-03-25
26285 digital 김은애 2012-03-25
26283 digital 김은애 2012-03-25
26279 기타 노혜숙 2012-03-25
26275 기타 양정민 2012-03-25
26271 건설 김정현 2012-03-25
26270 생활용품 하태경 2012-03-25
26269 식음료 배진수 2012-03-25
26268 기타 이설희 2012-03-25
26267 기타 김제이 2012-03-25
26266 digital 김진영 2012-03-25
26265 건설 김양희 2012-03-25
26264 생활가전 안영수 2012-03-25
26263 생활가전 김주영 2012-03-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