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사기같은 이미지가 어디 있을까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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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런 사기같은 이미지가 어디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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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명호
  • 조회수 : 2,072회
  • 작성일 : 12-02-13 14: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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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홈페이지의 메뉴와 실제 나오는 메뉴가 틀리다고는 하지만..
이 두개의 이미지가 이리도 틀릴수 있을까요?
첫번째 파일은 현재 피자에땅의 홈페이지의 메뉴에 나와 있는 사진입니다.
아주 먹음직 스럽게.. 바사크 피자라는 이미지에 맞게 바삭한 느낌이 들죠..
허나 실제 모델은 두번째의 이 모델입니다.

네 받아서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이게 메뉴에 나와 있는 바사크피자인가요??"
"네 원래 그렇게 나가요"
"감자가 이렇게 적게 나오는게 정상이란거죠?? 원래 이런거란거죠??"
"네 원래 많이 안올라가요. 이미지랑은 좀 틀려요. 많이 안올라 갔나보네요. 나중에 잘해드릴께요"

이렇게 전화가 끊겨서 이번엔 사진찍어 놓은걸로 홈페이지에 올렸습니다.
2월9일에 문의글을 올렸으나 답변도 없고 답변 준비중..
이건 소비자를 우롱하는 명백한 행위라고 보여지며 이에 대한 어떤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아니 그 전에 저만 많이 틀려 보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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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 피자가 홈페이지와 다르게 상태가 좋지않아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다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음식맛과 질, 또는 내용물의 구성에 대한 기준은 제시된 바가 없고  이부분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부분이 아닌 주관적인 판단이므로 이의제기를 하기가 힘들어 답변을 드리기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이물질이 나온경우 또는 드시고 몸에 해가있으신 경우에는 이의제기가 가능합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하며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가능 합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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