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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비자 상담원 양**라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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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태연
  • 조회수 : 2,108회
  • 작성일 : 12-02-07 12: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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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소비자 상담사 양** 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BR>상당히 불친절 하시군요.. 소비자의 입장에서 한쪽 말만듣고 전화 하신듯 한데 <BR>소비자 상담사 라는 분이 전화 통화 하는 태도가 정말 불쾌합니다.<BR>고객의 입장을 대변하시는 분이 소비자 상담원이 아니라 중재해주고 원할한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는 입장이야야지. 상부에 보고를 하겠다느니 담당자 바꿔라느니,,, 중재중인 입장에서는 난처할따름입니다.<BR>양신해씨는 어떠한 권한으로 그렇게 강경한 태도를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BR>이러한 컴플레인은 어디에다가 하소연을 하는지.. <BR>소비자 상담원에 남기는 피해를 보는 소비자 입장에서는 하나의 지푸라기 잡는심정과 든든한 후원자역할을 <BR>하시는 분이 상담사 분이겠지만..<BR>이거 하나 명심하세요..<BR>상담사분과 통화를 하는 저희도 소비자라는것을요~!<BR><BR>혹시 이글을 보시는 소비자 상담원 관계자 분들은 <BR>02-3142-5858 양** 님과 통화 해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화상담을 하시면서 해당상담사의 불친절함에 기분이 많이 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원에서의 중재업무중의 상담내용이 아니므로 확인이 필요하시리라 사료됩니다. 또한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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