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하성 온달가든쪽 빌라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김포하성 온달가든쪽 빌라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포하성
  • 조회수 : 1,526회
  • 작성일 : 12-02-03 15:16:14

본문

김포하성쪽 빌라를 월세로 45만원이나 주면서 6개월정도 살다가나왔습니다.
나온이유는 집에 습기가 가득하여 벽지로 다 타고내려오고 여름엔 정화조가 터져서
싱크대쪽이 펑소리와 함께 물이 쏟구쳐서 물바다가되고 겨울엔 보일러 고장으로 추운날
기름없이 냉골에서 애기도 있는데 데리고 잤습니다.
이사간날부터 지금까지 밑에 집사람은 낮에도 시끄럽다며 자기는 낮에도 조용해야한다며
조용히 하라며 수시로 올라왔고 문이 살짝 열려 있었는데 앞에서 조용히 듣고있더라고요~
너무놀란적도 있고요~
밤에는 갑자기 경찰 찾아오고 말 못할 고충 많이 겪었습니다.
애기도 한병이고 다 어른인데 그렇게 시끄럽게 할사람도 없는데 말이죠,,,
그리고 몇일 전엔 갑자기 천장에서 물이 뚝뚝뚝 떨어져서 자다가 봉변당했습니다
하마터면 침대매트리스까지 다 젖을뻔했습니다.
그런데도 집주인은 곧 고쳐주겠다 밑에집이 원래 그런사람이다 이러면서 무마하기바뻤고
계속 살으라고만 하였습니다.
근데 오직이나해야 살지 않습니까?
오랜된집이니 우풍 이해는 하는데 화장실을 들어가면 거의 바깥수준이였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살았는데 저희가 애기도 있는데 너무 환경이 심하니 주변에서
놀러라도 올라치면 집 너무 심하다고 다들 한소리씩 하였고 문제는 밑에집에서 계속 올라와
까치발을 들고다니라고 하여 집주인에게 전화하였더니 이사가려면 가라는 식으로
말하여 결국 저희는 이사비용까지 들여가며 이사갈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보증금이 500인데 300만먼저주며 그집 미리가서 일단 보고 나머진 주겠다고하여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문자만 띡와서는 세랑 장판값15만원을 제하고 준겁니다.
어이없어 전화했더니 새장판인데 장판이 찢어졌다며 그리고 장판이 걸레질이 안된다며
어이가없었습니다. 장판이 찢어진게 아니라 정화조터질때 물바다 되고나서 마르니 그게 들뜬겁니다.
그러면서 막무가내로 이사갈때 찢었네 이런식입니다.
장판가격이 50인데 그나마 생각해서 15만원만 제한거라고~
저희엄마가 얘기하려고 전화했더니 자기말만하며 이런집도 있고 저런집도 있는거 아니냐며
저희엄마가 얘기하려고하면 전화를 내려놓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막말했더니 성질이 저래서 밑에집이 올라왔다고합니다
결국 제가 다시 통화했는데도 그장판은 본드로 붙인거라 그렇게 들뜰일 없다고 6개월 살았으면서
장판이 그렇게될수있냐고 너무 억울합니다.
신고한다니 멋대로 하라고하네요~
15만원 저한텐 큰돈입니다.
그인간들은 그 15만원으로 자꾸 귀찮게한다고하네요~
억울하고 일단 그런 집주인의 태도가 너무 화나네요~
어떻게해야되는건가요?
처벌받게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월세를 포함한 개인간의 임대차 관련 분쟁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법률구조공단 (국번없이 132)에 도움을 요청하실수 있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4106 기타 한동미 2012-03-16
24105 기타 장규한 2012-03-16
24104 생활용품 이유빈 2012-03-16
24103 통신 김은애 2012-03-16
24102 통신 이복순 2012-03-16
24101 digital 김민기 2012-03-16
24100 통신 한순자 2012-03-16
24099 기타 DK 2012-03-16
24098 기타 하성곤 2012-03-16
24091 유통

처리

**
김문정 2012-03-16
24090 자동차 이중근 2012-03-16
24088 통신 양지훈 2012-03-16
24086 기타

처리

**
서화영 2012-03-16
24084 생활용품 최종기 2012-03-16
24083 digital 박정웅 2012-03-16
24082 생활용품 한성환 2012-03-16
24081 자동차 김진욱 2012-03-16
24077 기타 김민지 2012-03-16
24072 통신 김성겸 2012-03-16
24071 식음료 김재호 2012-03-16
24065 기타 정아영 2012-03-16
24059 기타 이강식 2012-03-16
24056 생활용품 백인영 2012-03-16
24054 금융 김규세 2012-03-16
24048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5 유통

처리

18709
박영미 2012-03-16
24044 통신 박철승 2012-03-16
24043 기타 최효길 2012-03-16
24040 기타 백성흠 2012-03-16
24039 금융 이봉우 2012-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