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폰케어보험서비스 처리에 관한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폰케어보험서비스 처리에 관한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중현
  • 조회수 : 2,230회
  • 작성일 : 12-02-28 16:35:50

본문

지난 금요일저녁(2/24) 핸드폰을 분실하였고 분실보험서비스인 폰케어 보험서비에서 가입한 고객입니다.
토요일 오전 엘지 홈페이지를 통하여 분실등록을 하였고 폰케어 보험서비스 신청을 하였는데요 신청과정중에 파출소에서 발급해주는 분실신고접수증이 있어야하더군요. 토요일 대리점을 방문하여 가입증명서를 떼달라고 하니 주말에는 가입증명서 발급서비스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핸드폰이 없는 상태로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했습니다. 월요일 회사 근무중 짬을내어 대리점을 방문하여 가입증명서를 떼어받고 인근 파출소에 가서 분실신고접수를 한다음 저녁 6시경 엘지에서 원하는 모든자료를 보내놓은 상태였습니다. 오후 4시이후에 접수되는건은 익일 심사를 한다고 엘지 폰케어 홈페이지에 명시되어있는것을 확인하여 화요일(오늘) 홈페이지에 접속해보니 "분실지역상이"로 서류접수가 거절되었더군요...처음에는 회사근처 식당에서 분실하였는줄 알아서 분실장소를 회사인근식당으로 제출하였고 월요일 파출소에서 그 식당에 가보았냐고 해서 가봤는데도 식당엔 이미 방문해봤으나 없다는걸 확인한 후였습니다. 이에 파출소에선 그식당에서 분실한게 아니니 식당앞 거리에서 분실한듯 싶다하여 파출소에서 끊어준 분실장소가 제가 처음 접수했던 분실장소하고 상이하게 나온것이었습니다. 문제는...폰케어 홈페이지에 분명히 서류가 미비하거나 처리가 되지않을시 본인에게 연락을 준다라고 적혀있는데 저에겐 연락온것도 없었고 오늘 오전 10시경 전화해서 자초지경을 설명해서 재심사를 요청했구요 엘지측에서 재심사를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홈페이지에 명시되어있는 글에는 3시간 전후로 심사가 완료된다라고 되어있고 전 오후 1시 30분에 다시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그때는 심사가 최소 하루에서 이틀정도 걸린다고 하더군요...이게 말이됩니까..홈페이지에는 버젓하게 3시간 전후라 써있고 전화받는 직원들은 하루에서 이틀정도 소요된다라고 하고...핸드폰 잊어버린지 벌써 금,토,일,월,화 5일째인데 서류접수가 끝난다고 해서 바로 핸드폰을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택배발송해서 제 손에 쥐어지는데까지만해도 빠르면 하루나 이틀이 걸린다고 하는데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거 같습니다. 이런 불편한 과정까지 거쳐가면서 핸드폰 보상받으려고 보험서비스 가입해서 돈내는것도 웃긴거 같구요 절차,과정 따질거 다 따지는건 좋지만 홈페이지에 명시되있는 말처럼 3시간 전후로 일처리 끝내지도 않으면서(하루,이틀) 마치 3시간 전후로 끝내줄듯 안내문 작성해놓은 엘지측에 괘씸함을 느끼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휴대폰의 분실로 인해 가입해 놓으신 휴대폰분실보험 혜택을  받으려하시는데 해당업체의 처리과정이 계속 지연되고있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2493 기타 김백중 2012-03-11
22492 기타 이새롬 2012-03-11
22491 금융 변혜정 2012-03-11
22490 기타 김민환 2012-03-11
22489 기타 박소은 2012-03-11
22488 기타 정인식 2012-03-11
22487 기타 한창인 2012-03-11
22486 자동차 오재성 2012-03-11
22485 기타 조송희 2012-03-11
22482 기타 김미숙 2012-03-10
22480 기타 조송희 2012-03-10
22478 생활가전 김은숙 2012-03-10
22477 생활용품 이아람 2012-03-10
22473 통신 임형순 2012-03-10
22472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71 기타 임효정 2012-03-10
22465 유통 윤이나 2012-03-10
22464 생활용품 안세원 2012-03-10
22462 digital 이종욱 2012-03-10
22459 digital 한진홍 2012-03-10
22458 기타 김애희 2012-03-10
22455 유통 허인영 2012-03-10
22449 기타 제갈규미 2012-03-10
22445 자동차 홍현진 2012-03-10
22444 기타 박성미 2012-03-10
22442 생활용품 임현진 2012-03-10
22441 생활용품 서혜영 2012-03-10
22436 기타 홍성위 2012-03-10
22435 통신 윤일현 2012-03-10
22434 기타 이미영 2012-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