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가입시 동의없는 인터넷 약정 연장과 해지관련 질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휴대폰 가입시 동의없는 인터넷 약정 연장과 해지관련 질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동은
  • 조회수 : 1,544회
  • 작성일 : 11-12-21 12:41:09

본문

지난해 7월 스마트폰을 가입 했습니다. KT 입니다
가입시 스마트폰 할인과 관련하여
집안 인터넷과 합치면 싸다는 말을 듣고 함께 묶겠노라고 대답 했습니다.
쓰고있던 도중 타사 인터넷이 좋다는 소리를 듣고 KT인터넷 약정 기간을 알아보려 전화 했는데
약정이 2014년 으로 되어있는 겁니다.
황당하여 어디서 제가 의사표명을했냐고 했더니
춘천 지사에서 접수가 들어왔으니 그쪽으로 문의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스마트폰을 하면서 제가 3년 약정을 했다는거구요.
어이가 없어서 핸드폰 한 곳에 전화를 했더니 저를 기억한다고 했습니다,(첫달요금과 서비스때문에 트러블이 있었음) 그리고 핸드폰만 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계속 따졌더니 확인하고 전화 준다더니 다시 전화해서 하는 소리가 자기 개인 수첩에 적어놨다는 겁니다. 그때 계약서 작성을 안했습니다, 바쁘다고 그냥 설명듣고 틀림없이 요금 정직하게 청구되고 하니깐 걱정 마시라고, 집에가서 개통후 주민번호만 불러당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개통하고서 사실 첫달 요금ㅁ이 너ㅜ 많이 나와서 한번 마찰이 있었습니다. 그분이 설명을 아애 안해쥔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놓고 하는말이 물어 드리면 돼잖아요 였습니다. 그때 취소할까 했지만 귀찮아서 참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또 일언반구없이 약정 3년이 들어가 있는 겁니다.
저는 집전화 티비 정화 인터넷 모두 케이티를 사용하고 맀습니다, 티브이와 전화는 관련이 없으니 차치하더라도 저는 인터넷과 핸드폰을 둘다 해지 하고 싶습니다.  동의도 없이 이런 일을 당하고 나니 더이상 쓸 수가 없습니다.
저의 의견은 이렇습니다, 핸드폰 계약시 설명하지 않은 부분이 과거 있었으며, 현재 약속하지도 않은 인터넷 재약정 3년이 들어가 있으니 이 계약은 하자있는 계약이라고 생각 하니다. 또한 계약서를 작성하지도 않았으므로 구두약정이 중요하겠지만 저는 당췌 듣지를 못했고 그저 화만 날 뿐입니다,
핸드폰과 인터넷 계약을 백지화 하고 싶습니다만
그쪽 케이티에서는 저의 기계 할부값은 처리가 안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 억울한 것이
인터넷 약정 이야기를 했다면 전 kT에서 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자있는 계약으로 지금껏 속으며 핸드폰을 사용해왔는데 제가 왜 기계값을 물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제가 이상ㅎㄴ 겁니까?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휴대폰을 가입하시면서 인터넷상품을 같이 결합하여 계약하셨는데 나중에 확인을 하니 약정기간이 3년으로되어있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956 유통 오동규 2012-01-12
9955 통신 박미정 2012-01-12
9952 생활용품

처리

**
이선진 2012-01-12
9946 기타 배진희 2012-01-12
9944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42 통신 이제우 2012-01-12
9932 기타 이영아 2012-01-12
9931 통신 이양희 2012-01-12
9930 기타 방미정 2012-01-12
9929 기타 이승하 2012-01-12
9928 digital 나원철 2012-01-12
9927 기타 김민기 2012-01-12
9926 digital 이나라 2012-01-12
9925 통신 곽병주 2012-01-12
9924 기타 서준호 2012-01-12
9920 식음료 노산하 2012-01-11
9919 식음료 한은주 2012-01-11
9917 생활용품 황운서 2012-01-11
9916 유통 박선자 2012-01-11
9908 기타 김민경 2012-01-11
9903 기타 김혜영 2012-01-11
9902 건설 김승원 2012-01-11
9898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7 기타 서공주 2012-01-11
9892 기타 박은지 2012-01-11
9890 기타 유명호 2012-01-11
9889 생활용품 계보라 2012-01-11
9888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7 통신 이민호 2012-01-11
9886 digital 이준우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