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본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델 본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은수
  • 조회수 : 2,361회
  • 작성일 : 11-11-14 10:53:46

본문

2010년 5월 델 노트북 Inspiron 1564제품을 구입했습니다<BR><BR>자녀들이 태국에 유학 가 있는 관계로 델사는 어디에서 샀던 세계적으로 다 a/s가 된다고 해서 우리나라 삼성도 있는데 어쩔수 없이 델사 제품을 구입했습니다.<BR><BR>그런데..<BR>a/s 태국에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자기네 나라에서 산거 아니면 a/s 불가라고하는 황당한 ~~<BR>문제는 웝캠이 안되서 델 a/s 인천지점에 갔더니 윕캠이 불량이라구 노트북 자체를 바꿔 주더라구요..<BR><BR>그런데..<BR><BR>더욱 문제는<BR>한국에 항상 있는 노트북이라면 바로바로 안되면 a/s를 했겠지만 옆집도 아니고 태국에 있는 거라 노트북이 안되면 그거 때문에 비행기타고 날라가서 받아와야 하는 황당한~~<BR><BR>8월에 새걸로 교체해서 갔는데도 웝캠이 안되서 다시 11월에 나와서 a/s 하고 또 안되서 3월에 다시 나와서 a/s를 했는데 결국에 델 기술부족면으로 스카이프에서 윕캠이 지원이 안된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BR>3월에 델 본사라고 이**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네들이 올 가을쯤에 스카이프와 얘기를 해서 기술부족을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BR>또 어떤 여자분께서는 저한테 메일로 64비트에서는 스카이프가 지원이 안되지만 32비트에서는 될수 있으니깐 어떤 프로그램까지 보내주면서 a/s 기간을 1년 더 연장해 주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BR>그런데도 여전히 해결을 하지 못하고 소비자만 스카이프 안되는 노트북을 계속 써야 하는지요..<BR><BR>또 5월에 안되서 a/s를 받아서 태국에 갔는데 가자마자 안되서 9월에 가서 다시 받아왔습니다.<BR><BR>11월에 a/s 갔더니 무상 지원이 끝났다면서 유상지원만 해주겠다는 말도 안되는 말들만 계속 번복하더라구요 자기네들이 a/s 연장해주겠다 한 사람이 누군지 나보고 찾아오라네요...<BR><BR>스카이프 기술지원부분도 해결을 안 해주면서 유상부분만 계속 말하는 델 본사 꼭 망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기사참조:델 컴퓨터, 팔때는 '다국적' AS는 '제한적'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의 하자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있으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수리 불가능 시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합니다. 동일하자에 대하여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4회째 고장 재발, 여러 부위의 고장으로 총4회 수리하였으나 5회째 고장 재발 시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9847 식음료 문한르 2012-01-11
9846 생활가전 이정열 2012-01-11
9844 기타 여혜정 2012-01-11
9842 해결&감사글 이화영 2012-01-11
9837 통신 김예리 2012-01-11
9834 기타 나승희 2012-01-11
9828 기타 김정훈 2012-01-11
9827 기타 김인옥 2012-01-11
9826 생활가전 최현화 2012-01-11
9825 통신 김성진 2012-01-11
9823 기타 최가빈 2012-01-11
9819 기타 김도현 2012-01-11
9817 기타 배지선 2012-01-11
9815 통신 이종경 2012-01-11
9797 기타 박선형 2012-01-11
9793 통신 손호진 2012-01-11
9784 기타 강지연 2012-01-11
9781 통신 김현정 2012-01-11
9779 기타 김재민 2012-01-11
9778 기타 이성태 2012-01-11
9777 통신 노영오 2012-01-11
9776 통신 안단테 2012-01-11
9775 기타 박나혜 2012-01-11
9774 통신 김예진 2012-01-11
9773 식음료 김수연 2012-01-11
9772 통신 연봉형 2012-01-11
9771 기타 장소영 2012-01-11
9770 digital 염승규 2012-01-11
9769 digital 김담징 2012-01-11
9768 식음료 한명심 2012-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