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비타 서비스 황당~! 2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노비타 서비스 황당~! 2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혜진
  • 조회수 : 1,462회
  • 작성일 : 12-02-27 12:15:30

본문

밑에 글에 이어서 씁니다.
남편과 상의해서 남들이 쓰던 비데를 쓰느것이 찝찝해서 그냥 철거하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바로 전화해서 다시 오셔서 그냥 철거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한참만에 와서는 진작 이야기 하지 왜 사람을 왔다갔다 하게 만드냐고 투덜거리면서 들어왔다.
그리고, 철거를 하고 나서도 철거한 비데기를 버리실건지 두실건지 묻지도 않고,
그냥 바닥에 버려두고 돈만 5천원 챙겨서 돌아갔다.
삼성서비스 같으면 있을 수도 없는 일이였을텐데.....
내가 넘 많은것을 바라는 걸까?
아무튼, 이 아저씨 태도 아주 불량하고, 이런식이면 곤란할거같다.
서비스 정신은 어디다 두고 오셨나?
노비타 회사 정책인가?
아니라면 이 서비스 기사님은 교육 좀 다시 받으셔야 할듯싶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23021 유통 쇼핑몰 2012-03-13
23020 자동차 윤아 2012-03-13
23017 해결&감사글 주진숙 2012-03-13
23015 유통 박응희 2012-03-13
23010 생활용품 박현미 2012-03-13
23009 기타 배민주 2012-03-13
23004 유통 김민정 2012-03-13
23002 기타 김현경 2012-03-13
22997 기타 김형영 2012-03-13
22996 기타 소혜란 2012-03-13
22995 통신 류석현 2012-03-13
22994 통신 진홍경 2012-03-13
22993 기타 하주연 2012-03-13
22988 유통 조현화 2012-03-13
22987 기타 백승아 2012-03-13
22985 생활용품 정옥순 2012-03-13
22983 통신

처리

상동
송정희 2012-03-13
22982 통신 송정희 2012-03-13
22981 digital 박경원 2012-03-13
22980 기타 박지희 2012-03-13
22979 통신 정현희 2012-03-13
22978 식음료 이세형 2012-03-13
22977 기타 피해자 2012-03-13
22976 기타 최길선 2012-03-13
22975 생활용품 한성대 2012-03-13
22974 기타

처리

**
김민혁 2012-03-13
22973 통신 고운별 2012-03-13
22972 생활가전 박영철 2012-03-13
22971 digital 박기현 2012-03-13
22969 생활가전 이지연 2012-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